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아→십자인대 끊어지고 저체온증” 유언까지(라디오쇼)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JV3zS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a184b277a9e94816efc1a9a632632fd4c937201f4730350ca9db1dd1b27b7" dmcf-pid="2lif0qvm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20147396wcvs.jpg" data-org-width="958" dmcf-mid="KuZCNDPK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20147396wc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VSn4pBTs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f88d6a9eab6432542b1d0255c2356520a8641c7ad366121142f66426950b9dd" dmcf-pid="fvL8UbyOhW" dmcf-ptype="general">배우 유준상이 연기 활동 중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02a358710a08218ab05010ad833cff5ea98ad53feb3ddbc3dceb9ff7ddffc3f" dmcf-pid="4To6uKWIly" dmcf-ptype="general">10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배우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1294e0a6a4263beabe1be6cb1b1f08bcaad76529eaf0d768a719dd62606fee6" dmcf-pid="8ygP79YClT" dmcf-ptype="general">뮤지컬 '로빈훗' 당시 상대배우 칼에 맞아 피를 흘렸다는 유준상은 "이마가 찢어져서 피가 많이 났다. 그때 피로 연관된 가사였는데 피를 닦으면서 더 전투력이 상승돼서 노래를 불렀다. 관객들은 리얼하다고 느꼈을 거다. 마침 그 극장 안 8층에 성형외과가 있었다. 그래서 퇴근하시는 (의사) 선생님을 붙잡고 인터미션 중에 마취없이 11바늘을 꿰매고 바로 들어갔다"며 "(마취 없이) 참았다. 환불이 되면 제작사의 어마어마한 손해이기 때문에"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e0bfbb6ac0a24cda30e2af115cade8e77249cac324b2e233e0dbd69ecfc11d" dmcf-pid="6vL8UbyOCv" dmcf-ptype="general">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 부상으로 인해 유언을 남기기도. 유준상은 "중요한 신을 앞두고 세트 위에서 경기를 해야 하는데 십자인대가 끊어진 거다. 서울로 송환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가면 5억이 넘는 세트를 다시 지어야 한다고 하더라.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 수술을 안 하고 액션신을 다시 찍다가 어떻게든 버텼는데 저체온증이 왔다. 컷 하고 기절했다. 인생 처음으로 구급차를 탔다. 그때 (정)두홍 형님한테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였다고 얘기해달라'고 했다. 저체온증이 진짜 무섭더라. 그때 강우석 감독님이 병원에 와서 우셨다. 본인이 너무 미안해서"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PTo6uKWIS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QygP79YCT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템플스테이 소개팅까지…'54세' 김승수, '솔로 탈출' 간절 ('미우새') 10-27 다음 韓佛 우주 협력 넓힌다…우주탐사·상업우주·우주안보 등 논의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