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글로벌 스타트업 스포츠 테크 토크' 개최 작성일 10-27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23일 스포츠코리아랩 전시체험관서<br>체육공단, 마이크로소프트 GSIC와 협업<br>페기 탱 아태지역 부문장 강연도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10/27/0005202324_001_2025102712131544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3일 서울 방이동 스포츠코리아랩 전시체험관에서 글로벌 스포츠 혁신 센터 페기 탱 아태지역 부문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내 스포츠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스포츠 테크 분야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스포츠 테크 토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지난 23일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체험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설립한 ‘글로벌 스포츠 혁신 센터(GSIC, Global Sports Innovation Center)’의 페기 탱 아태지역(APAC) 부문장이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해 ‘스포츠 테크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 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CES 2024에서 디지털 헬스 분야 혁신상을 받 ‘㈜리얼디자인테크’ 등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스포츠 테크 기업 6개 사를 비롯해 5개의 스포츠코리아랩(SKL) 입주 및 졸업기업이 참여했다. 아울러 대만과 싱가포르 등의 아시아 시장 진출 경험이 있는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모’가 참석해 글로벌 스포츠 혁신 센터가 보유한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얻은 경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br><br>연사로 참여한 페기 탱 부문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스포츠 테크, 창업 기업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글로벌 스포츠 혁신 센터 국제 네트워크가 체육공단과 지원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br><br>체육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은 “우리 창업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시 현장에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검토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향후 해외 네워크 강화를 통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을 결합한 스포츠산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故신해철 자녀, '대학가요제' 등장.."이제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팬들 울컥[스타이슈] 10-27 다음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프랑스오픈 제패…서승재-김원호도 함께 9승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