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누난 내게 여자야' 들어본 적 없어…연하남 고백할 땐 이름 불러줘" [MD현장] 작성일 10-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lfaE6b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9f2a3a2855904864129fa13bac4556282e26023e628116ad11ae46fa2d7ca" dmcf-pid="8kS4NDPK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20915926dujg.jpg" data-org-width="640" dmcf-mid="ffQSUbyO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20915926du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00b33d9ed61635787a22e3866d87736f349a3b4846007cca56183078ebc28f" dmcf-pid="6Ev8jwQ9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연하남에게 고백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dfe0227fa97ba26bfc44cb19cab4d25836bd648cd805c8e3413fafaf3d11d12" dmcf-pid="PDT6Arx2Ek"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열린 KBS 2TV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cb7fae088c7ed3be64ba4d2847b9003c16656a3cbcd07553ca4c43a3151a9a24" dmcf-pid="QwyPcmMVIc"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누난 내게 여자야'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혜진은 "남동생이 있어 당연히 들어봤다. 누나가 남자일 수 없지 않느냐. 누나 소리는 평생 듣고 살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4c5e5b4c2f17061e8d497163a93546627fe345e462c1f2e7d989c1513fe8336" dmcf-pid="xrWQksRfrA"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사실 연하남들이 누나라고 잘 부르지 않는다. 부르는 순간 선이 그어지기 때문이다. 직접적인 워딩은 못 들어 봤지만 '누난 여자야' 정도는 들어봤다. 하지만 보통 연하남들이 고백할 땐 이름을 불러 준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4184103ef436775cd947e4732dd2bb6b2d3c3a6059f1b833296a102864afca31" dmcf-pid="ybMT79YCrj" dmcf-ptype="general">'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는 얼굴, 김영광은 피지컬… 난 꽃보다 풀”…‘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10-27 다음 “너무 일찍 오지 마세요” 이효리, 요가원 긴급 안내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