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아닌 감정회복”…‘누난 내게 여자야’, 연상연하 연프 온다 [MK현장] 작성일 10-2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4C6eUZ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2d7e5cf243adee13ea67839f71eff4630b1a3b626ef811a0a1f4f767c6ac9" dmcf-pid="7h8hPdu5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우슬혜, 한혜진, TXT 수빈(등신대), 장우영.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3615tblh.jpg" data-org-width="700" dmcf-mid="ysbBsSLx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3615tb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우슬혜, 한혜진, TXT 수빈(등신대), 장우영.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eafb678864ef902ce680c0fb60e16254cc8815678606c24e848b0cebd6b597" dmcf-pid="z3N3Arx2ZY" dmcf-ptype="general"> 연상연하 리얼로맨스로 색다른 도파민을 선사할 연애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가 온다. </div> <p contents-hash="cc72fc0cff757fd502081ee22f3a13b5d2d565b4a9e141b27cc37ddc361f3b45" dmcf-pid="q0j0cmMVXW"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 본관에서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진우 PD를 비롯해 MC를 맡은 한혜진, 황우슬혜, 2PM 우영이 참석했다. 막내 수빈은 소속 그룹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공연으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db1578e7b8f9fffe45fa3340a7427983dc0f5ad0ab0d557e9fb46f1b20ddb5e0" dmcf-pid="BpApksRf1y" dmcf-ptype="general">‘누난 내게 여자야’는 자기관리 끝판왕인 연상녀와 그녀들을 흔들어 놓을 각기 다른 개성의 연하남이 서로의 짝을 찾아가는 연상연하 연애 리얼리티다.</p> <p contents-hash="b9277c9675b466a4b86d346da10ab24351915db0038b1c9de3b25138561423cd" dmcf-pid="bUcUEOe4ZT" dmcf-ptype="general">이날 박진우 PD는 “제목이 이것보다 직관적일 수 없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인지 느낌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동안 연애 프로그램 너무 많았지만 공통적으로 20대들이 주인공이거나 남자가 나이가 많은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별성을 갖기 위해 여자가 어른인 케이스를 꼽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5633dd9ec14ce151487e6bf7ba3007852326ebad0d0dcdad060e8583c73fe6" dmcf-pid="KukuDId8Xv"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을 포기했거나 주저하고 있는 분들이 다시 한번 사랑의 설렘에 눈을 뜨는 순간을 포착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e65ab729cc97332c1fdc0e40501cfbf2a93c5b15afd8dc3e3ae8b3c159797" dmcf-pid="97E7wCJ6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우영.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4918nnip.jpg" data-org-width="700" dmcf-mid="0G3FjwQ9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4918nn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우영.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a252e36e968894f68bc2cb6953090ab268833f3040686e0a37e67487e28671" dmcf-pid="2zDzrhiPGl" dmcf-ptype="general"> ‘홍김동전’에 이어 누나들을 모시게 된 장우영은 “한혜진, 황우슬혜 누나는 김숙, 홍진경과는 결이 많이 다르다”며 “네 분 모두 훌륭하신 분이고 존경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8215ef57dbb21bec4664fe34617bd2b6b08ca3d3694b174c66c95a2f0fdc870" dmcf-pid="VqwqmlnQ5h" dmcf-ptype="general">특히 장우영은 “그래서 어떤 누나들이 낫냐”는 질문에 답을 못하다가 결국 한혜진, 황우슬혜를 선택하며 “(김숙·홍진경에게) 불려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9579e331e301d68b587078d2343fab8edee7082583e863fbd6982a5b3f8f31" dmcf-pid="fBrBsSLx5C" dmcf-ptype="general">황우슬혜는 ‘누난 내게 여자야’로 MC에 첫 도전하게 됐다. 서른 중반 이후부터 실제로 연하남만 만나왔다는 그는 “어렸을 때 일과 사랑 중엔 늘 일을 선택해와서 지금 혼자인 것 같다. 여기 출연하는 누나 분들도 그래서 혼자인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a39166de14373020015463e0d22e5d251a01a1b06f299b3f5d5c759f023b592" dmcf-pid="4WRWdgKp5I" dmcf-ptype="general">연하만 만나온 이유에 대해 그는 “괜찮은 분들은 빨리 다 장가를 가시더라”며 “또 연기자다 보니 연하 분들이 좀 더 자유로운 부분들이 있어 많이 받아주고 만나게 되는 것 같다. 확률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cea79b927c11e7d3dcc95093e34bac700ad2cb304729ef6e23ad36dac1900" dmcf-pid="8YeYJa9U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6270ylcg.jpg" data-org-width="700" dmcf-mid="pYrBsSLx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6270yl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4ee92f4f71d8c80023518639fe7a0f37bbbba7ede06e3bf222c663a094d96f" dmcf-pid="6GdGiN2uZs" dmcf-ptype="general"> 한혜진은 바쁜 일 속에서도 사랑도 많이 해왔다며 “어릴 때부터 일을 하면서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았지만 팬들하고 가깝게 호흡하는 직업은 아니”라며 “그래서 거기서 느끼는 화려하지만 외로운 직업적인 고독감을 연애로 많이 풀지 않았나”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66fe1c07fbecaa208956cda6e5e34f8301adfab7066c0489e733798abc13b02b" dmcf-pid="PHJHnjV7tm" dmcf-ptype="general">박진우 PD는 MC 캐스팅 이유를 묻자 “출연자들과 동등한 입장에서 코멘트를 해줄 수 있는 분을 꼽았다”며 “저를 포함한 연하남의 입장에서 만나보고 싶은 매력적인 누나들을 MC로 모셨고, 출연자 분들도 두 분 못지않게 매력적인 분들이 나온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7973b2d7ffb4b3a410829fc9e37a21fb384bc39b50a82059f71ca137a48de80d" dmcf-pid="QXiXLAfzZr" dmcf-ptype="general">이어 “우영 씨는 연하남의 입장에 연륜까지 생겼기 때문에 캐스팅하게 됐고, 수빈은 전적으로 연하남의 입장 코멘트를 바라서 섭외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솔직하고 좋은 코멘트를 해줘서 만족하고 있다”며 “네 분의 케미는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a4320683d34b12df77f09c3c1e7fae6c51670d18f52c927e5a5a498b3da670" dmcf-pid="xZnZoc4q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우슬혜.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7669mgvp.jpg" data-org-width="700" dmcf-mid="UgFo0qvm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22707669mg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우슬혜.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2777455463ee1cc36343ce58b7531761bf7a8ad41defdadfe9d047e9d229a2" dmcf-pid="yi5ituhDHD" dmcf-ptype="general"> MC들의 과몰입도 이어졌다. 황우슬혜는 연하남이 연상녀에게 ‘반말’을 하게 된 이후 계속 ‘심쿵’하게 됐다고. 한혜진은 “저도 20년 넘게 운전해왔는데, 첫만남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나를 조수석으로 보내고 나 대신 내가 늘 몰던 차에 핸들을 잡아주는 장면이 있어서 (설렜다)”며 “그리고 연하남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겁 없는 매력, 앞뒤 재지 않는 매력이 포인트”라고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fa650725942f59840f7d5536dd4e3a9f65bfcc222690831049e69e6dc5c60c84" dmcf-pid="Wn1nF7lwHE"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처음엔 ‘뭐 때문에 이렇게 진도가 빠르지?, ’뭐 때문에 이렇게 솔직하지? 적극하지?‘ 이런 걸 많이 느꼈는데 연하남의 입장에서 많은 걸 크게 고려하기 보다는 본인의 감정을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되게 크다고 느껴졌다”며 “내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너무 망설이지 않아도 되는구나, 하는 용기를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79d5c2f6f99d24548060df7450650c755bb676a62865a1ba5d684215beb33ae" dmcf-pid="YvQvMnqFYk" dmcf-ptype="general">‘누난 내게 여자야’는 포맷 공개 후 온라인상에서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다. 이에 대해 박진우 PD는 “편견을 가지고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극적인 프로그램이 아니”라며 “주저하고 있던 감정을 이번 기회에 회복하고 싶어하는, 감정회복프로그램으로 봤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ae2aaabf743a57bbb9c4164fcabdf4506af849a7ba49d424a49d0d2e40207c7" dmcf-pid="GTxTRLB31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극적으로 도파민에 초점을 맞춰서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f0984a593a5ae62e775369c0be950778a48fed64a6998b782dc1578574da88c" dmcf-pid="HyMyeob01A" dmcf-ptype="general">끝으로 현재 연상연하 결혼 커플이 많아진 주변 세태를 이야기한 박진우 PD는 “이 트렌드를 반영했는데, 사랑의 한 형태라고 봐주시면 좋겠다”며 “개인적으로 귀여움은 모든 것을 이긴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보시면 광대가 아플 정도로 귀엽고 러블리하고 도발적이지만 남자답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연하남들이 잔뜩 출연하니 기대감 갖고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957ba9a7e21c38207064563ba9fdc9f59b3c12c32751b7264cc2a99ca352ef1" dmcf-pid="XWRWdgKp1j" dmcf-ptype="general">‘누난 내게 여자야’는 27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0d1fab5620af70dd6ec1be212077cf302fa8ef96429d64b90c1d6f6823c8434" dmcf-pid="ZYeYJa9UHN"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기 정숙, 10기 상철과 세번째 결혼식‥축가 솔비→‘나는솔로’ 출연자 총출동 10-27 다음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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