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미성년 교제 NO, 증거는 모두 조작” 故 김새론 의혹 정면 반박 [Oh!쎈 이슈]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70cmMV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1987f48a5d46be6727650cdb93a8c510e67324ec01145ff7f2b8b73b243da" dmcf-pid="GwzpksRf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poctan/20251027122339840clou.jpg" data-org-width="500" dmcf-mid="WiYvMnqF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poctan/20251027122339840cl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e801e207f488007fecabf1d37c260dd1eee82af1ff5936bf48fd746c4e6bcc" dmcf-pid="HrqUEOe4Tc"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을 전면 반박하며, 유족 측의 주장을 “조작된 허위 증거에 기반한 전대미문의 대국민 사기 사건”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9deede4f343fb1d9d84db5d38ca2e75b8f456e1e2636e5b8c3fb13b39d5a05e" dmcf-pid="XmBuDId8vA" dmcf-ptype="general">27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유튜브 채널 등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건의 본질은 증거 조작”이라며 “허위 사실이 국내외 언론을 통해 확산되면서 배우 개인의 명예와 삶이 심각하게 훼손됐고, 한류 산업 전반에도 부정적 파급력을 미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7a774239feef2b3a3fe6cfb9a7cf606274a909561407f4f327eb3db0790314" dmcf-pid="ZEQ4vHcnWj"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특히 김수현과 故 김새론 사이에 미성년 시절 교제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인이 된 이후의 사진을 마치 미성년 시절 교제의 증거인 것처럼 꾸몄고, 군 복무 당시의 평범한 편지를 연애 편지인 양 나란히 배치해 허위 프레임을 씌웠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19730b57216b9973ed9f71613cf90946ff675ae4651d30ac630c6248de9eaf1" dmcf-pid="5Dx8TXkLvN"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고인이 지인에게 남긴 문서가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됐다. 그러나 고인은 해당 문서가 외부로 나가는 것을 극도로 우려하며 챙겼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족 측은 이 문서를 근거로 방송을 이어갔고, 허위 프레임이 세상에 등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d8162ad9af1c5c973292849162f0233e994b57459ed03289fa6e3976032e8f" dmcf-pid="1wM6yZEoCa" dmcf-ptype="general">이어 유족 측에 향해 “2016년, 2018년 카카오톡 대화의 상대방이 김수현이라고 단정한 근거를 명확히 밝히라”며 “정말 떳떳하다면 당시 단체 카카오톡방의 대화 전체를 수사기관에 제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p contents-hash="48562adbec09aaeb4e96acef102e122aa1ff940b6ead46ff530bb46531f1aad2" dmcf-pid="trRPW5DgWg" dmcf-ptype="general">앞서 유족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녹취록과 증거라며 자료를 공개했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해당 녹취록이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것이라고 반박했고,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39fefcec0b44ea4f3f4b2318d8376a4e52d71d80540579d10951bbb3ae74bb72" dmcf-pid="FmeQY1walo"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미 유족 측을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고 변호사는 “나날이 발전하는 AI 기술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위험을 보여주고 있다”며 “국가는 이번 사건의 본질을 직시하고 조작의 실체를 밝혀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3sdxGtrNSL"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0OJMHFmjyn"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옛날 생각날 것"…'누난 내게 여자야', 직관적인데 '자극 없는' 연상♥연하 연프 [종합] 10-27 다음 유진→지현우, 파국으로 향한다..'퍼스트 레이디', 최종 관전 포인트 3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