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영재 딸’에 ‘축구천재’ 子까지..자식농사 대박 "시父가 우리집 구단주"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7X0qvm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2dc1e5d314581e409497ba760156cc99cb06e7eedf414a06c5dc1eecc6e3c" dmcf-pid="QJq5UbyO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24026800kur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7UGF7lw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24026800kur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77bba7e5fc872f404f5665f6fed1db887206714bc2dd942bbee6b2c6a585c" dmcf-pid="xiB1uKWI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24027029tyqg.jpg" data-org-width="1039" dmcf-mid="8fONwCJ6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24027029ty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bc5f8158ab826b70f6cf7c894f3101c07574698521a029af34c812c86fb12e" dmcf-pid="yZwLcmMV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축구국가대표 이천수의 아들 태강 군이 아버지의 '축구 DNA'를 제대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236440aae2d450294b09aa500ec3f88123b4e405e7f337f78b9e6300e1d843b" dmcf-pid="W5roksRfUR" dmcf-ptype="general">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아들을 낳아보니, 처음으로 아들 축구 경기에도 와보고, 아들 골 넣는 것도 보고, MVP 타는것도 보고, 행복하다"며 아들 태강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7f6e5d3b7cd0c9629642674aaed6b97506a9cd18b63e232d34a76f99373c17c" dmcf-pid="YFONwCJ6u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태강 군은 인천의 한 아카데미에서 열린 축구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MVP로 선정됐다. 트로피와 MVP 팻말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자랑스러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009233bcfe246db78b160f14f46def265ea71c2c2e85f86aacb21290b6781c8" dmcf-pid="G3IjrhiP7x" dmcf-ptype="general">심하은은 "언제나 한달음 와주시는 든든한 시아버님,(우리 이씨 집안 구단주)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 아버님께 많이 배우는 축구선수 키우는 초보맘"이라며 시아버지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p> <p contents-hash="73f4f95d4460f35c4a4de589eda852d2997dff172e6439328d19dbb449a55dbe" dmcf-pid="H0CAmlnQ7Q" dmcf-ptype="general">이어 "즐겁고. 행복하고,감사한 하루. 코치님.선생님.대표님 감사하다. (지금 엄마 마음 전국체전 느낌~~) 치어리더 주율아 너도 최고였어♡"라며 "경기 중 열이 오르더니 집에와 쓰러져 자는 아들. 엄마가 밥 더 잘해줄게"라쌍둥이 남매에 대한 사랑도 함께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25c38d1f97c551dd91ce578f965298a0a7074c5aa9f086b280be7afb537ef2a" dmcf-pid="XphcsSLx3P" dmcf-ptype="general">앞서 심하은은 지난 5월에는 첫째 딸 주은 양이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인 CTY에 합격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CTY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유명한 영재 교육 중 하나로,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4582a9a864b2541d7e0638ddefb26f5b19bf40a32dafc9467c720705b79975a" dmcf-pid="ZUlkOvoM76" dmcf-ptype="general">첫째 딸의 두각에 이어 아들 태강 군의 '축구 유전자'까지 증명되며, 심하은은 "자식농사에 성공했다"는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669ccffa3341a44673ce21914fa66c5feca60d9242fbec10879bb7d81b8af2c" dmcf-pid="5uSEITgRz8" dmcf-ptype="general">한편 심하은은 2012년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아있는 경정의 역사, 김종민이 곧 경정의 기록이다 10-27 다음 이승철, '이혼' 윤민수 母 앞서 "결혼 한두 번 해봐야 진짜 만나" ('미우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