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SCAD 사바나영화제 국제오뙤르상 수상 작성일 10-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jX8RpX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654b43199d0bbd4095ac48cd6b915680f0705ac172c40033abada839dffd5" dmcf-pid="unAZ6eUZ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lgansports/20251027125213652obat.jpg" data-org-width="800" dmcf-mid="pFUiSGAi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lgansports/20251027125213652ob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e88667b3045f72a735fe781d59b693bf644e976b670ceef37a293338c913fd" dmcf-pid="7Lc5Pdu5OE" dmcf-ptype="general"> 박찬욱 감독이 또 한 번 수상 낭보를 전해왔다. </div> <p contents-hash="bb224f9f4ab6356072dfe5254cd92d3f35bc37c617f6e6b7a79b93a3f3de5af3" dmcf-pid="zK6r3zSrsk" dmcf-ptype="general">27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지난 25일(현지시각) 개막한 제28회 SCAD 사바나영화제에서 국제 오뙤르상(International Auteur Award)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a26ce47e1b63867e03f6d90be8404e7a8a6871e0f1f1630ca8544a9eb55111eb" dmcf-pid="q9Pm0qvmsc" dmcf-ptype="general">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는 SCAD 사바나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학 주관 영화제로, 학생영화부터 상업영화, 독립영화 등 폭넓은 스펙트럼의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적인 축제다. 박찬욱 감독이 받은 국제 오뙤르상은 세계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특별한 비전을 제시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 감독은 배우 브렌든 프레이저, 아만다 사이프리드,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과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f5e852f7788490ea20ca5a6ce149b10f2a26f93580bd243fbfddc9afcb69695d" dmcf-pid="B2QspBTsDA" dmcf-ptype="general">앞서 ‘어쩔수가없다’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을 시작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국제 관객상, 시체스영화제 감독상, 뉴포트비치필름 페스티벌 글로벌 임팩트상(박찬욱 감독)과 아티스트 오브 디스팅션상(이병헌)을 수상하는 등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6d1d4c6b13f245a087bb799891456723bb8d62e82445cad773dbabcca1e92b13" dmcf-pid="bVxOUbyODj" dmcf-ptype="general">또 여전히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유지하며 해외 비평가들의 폭발적인 극찬 리뷰를 받고 있다. 특히 토킹 필름즈는 “박찬욱 감독의 연출 아래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웃음과 풍자를 절묘하게 결합한 걸작이 완성됐다”고 했고, 프레임 레이티드는 “풍자와 긴장을 완벽하게 넘나든다”고 호평했다. 마샤블은 “이병헌은 절망에 사로잡힌 인물을 압도적인 신체 연기로 표현한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4e055810f27c0be22f6b14fbb692c9bb179b2f1de14175d43466f0030f57b741" dmcf-pid="KfMIuKWImN"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뤘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24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94RC79YCwa"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일본인이 애국가를?” 이정현, 광복절날 '항의 폭주' 받은 이유 (복면가왕) 10-27 다음 박지현, ‘트롯픽’ 수퍼노바 1위 [DA:차트]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