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친구였는데…충격적인 비주얼로 복수 여정 그리는 이 영화 작성일 10-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WZ5pIk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8af5daee0015909fbdc9e0d90f41815200f1d0edc0b6df66b496f9185f79a" dmcf-pid="xFY51UCE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30547823lj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62BVfx3G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30547823ljq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8de45fac0989f4dd07807ea84f65178ee0eeeb5f17e0b35466fd90d359171" dmcf-pid="yCEsOvoM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30549296txy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8MRLB3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30549296tx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43241ac5cbc0bf6026899d9a59873ee078f89f5950ec76264a5b450bd49d81" dmcf-pid="WhDOITgRH1"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컬트 호러 영화 '곰돌이 푸: 피와 꿀 '가 오는 11월 5일 개봉을 확정하며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강렬해진 복수극을 예고하며, 동심이 잃어진 자리에서 피와 광기가 피어나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9825dd054d9cbd73eb218473e78aac84687b5368741d3669aa77225fbc5e3d42" dmcf-pid="YlwICyaeZ5" dmcf-ptype="general">'곰돌이 푸: 피와 꿀 2'는 새로운 캐릭터와 무대를 등장시키며 전편보다 잔혹한 공포로 돌아 올 예정이다. 푸와 친구들은 인간 세계로 나아가 복수를 꿈꾸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푸가 피로 물든 얼굴을 한 채로 흉기를 쥐고 사람의 집을 침입하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eb3135644f53a676b9d9d8d66ad1d4a5a41d2efb050da8bcd443768c73e702ec" dmcf-pid="GSrChWNd1Z" dmcf-ptype="general">시놉시스에 따르면 한때 동화였던 세계는 이제 피로 물들었으며 귀여움으로 기억되던 친구들은 복수의 괴물로 되살아난다. 버려진 숲이 불타버린 뒤 ‘푸’와 ‘피글렛’은 인간 세계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고 새로운 동맹인 ‘티거’와 ‘아울’과 함께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들의 목표지는 인간의 마을 ‘애쉬다운’에서 자신들을 잊고 살아가는 인간들을 향해 피와 혼돈으로 뒤덮인 잔혹한 사냥을 펼치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1b6fcf509420ef35154a9fbaa0e7e38690b9a7fd1e24439260f5f17833636bfd" dmcf-pid="HvmhlYjJ1X" dmcf-ptype="general">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로 기억되던 푸의 표정은 광기 어린 분노로 업그레이드됐다. 새로운 캐릭터인 티거와 아울은 폭력성과 위압감을 동시에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다. 숲을 벗어난 배경은 마을의 골목과 폐가, 학교 등 현실적인 공간으로 확장돼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ce15a255f3f7516ffff50327fbccef7afb4bca92376f7d94bbaa835b1108170" dmcf-pid="XTslSGAiYH" dmcf-ptype="general">리스 프레이크-워터필드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캐릭터의 본능과 폭력을 보다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모든 요소를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한층 진화된 비주얼은 '밈 호러'를 넘어 '진짜 영화적 공포'를 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aa3b2a3fa6598c592e8a9a33376f3d8b7ccddf395cb8251e8ad0fb6fbdd1332" dmcf-pid="ZyOSvHcnHG" dmcf-ptype="general">해외 언론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외 매체 '헤드스터프 (HeadStuff)'는 ‘‘괴물들은 이제 진짜 크리처 슈트를 입고 돌아왔다’고 언급하며 새롭게 등장한 아울과 티거가 속편의 세계를 확장시켰다고 평했다. 해외 매체 '조블로(JoBlo)'역시 "업데이트된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이 전작보다 정교해졌다"고 말하며 "그중에서도 아울의 독특한 비주얼이 인상 깊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988964f5c93d3acbaf2474a1e849227c2d9c1e958a7d9d299eefbfc65509900" dmcf-pid="5WIvTXkLZY" dmcf-ptype="general">해외 매체 '프로스트 매거진 (Frost Magazine)' 또한 "새로운 무대와 강렬한 캐릭터 비주얼로 이전보다 훨씬 완성된 호러 경험을 선사한다"고 호평했다. 전작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제작비와 업그레이드된 분장, 특수효과로 '푸 유니버스'의 본격적 확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0e0e297b1648e6e7aed92c5c8992409713a735a100ce642b43cd41569b23475" dmcf-pid="1YCTyZEoXW"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5일 극장가를 피로 물들일 '곰돌이 푸: 피와 꿀 2'는 새로운 캐릭터와 확장된 세계로 진화한 호러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92e8bc74fbe6d3e913417ce27451bf522640ebf7b5214e0b56993b2bd8ee5b7f" dmcf-pid="tGhyW5Dg5y"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주) 더콘텐츠온 영화 '곰돌이 푸: 피와 꿀 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 '혐중 정서'의 실체 폭로…위험한 근원 파헤친다 ('피디수첩') 10-27 다음 ‘태풍상사’ 무진성, 명품 빌런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