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 콤비, 일주일 만에 프랑스오픈 정상 작성일 10-27 33 목록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못지 않게 남자복식팀의 기세도 무섭다.<br><br>세계랭킹 1위인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가 시즌 9승째를 수확했다. 서승재-김원호 듀오는 27일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랭킹 25위인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쇼히불 피크리 조에 2-1(10-21 21-13 21-12) 역전승을 거뒀다.<br><br>지난달 코리아오픈 이후 약 1개월 만의 우승이자, 올해 9번째 트로피로 지난주 덴마크 오픈에서 16강에서 탈락한 아쉬움을 지웠다.<br><br>결성 9개월 만에 두 사람은 남자 복식 세계 1위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제 남은 건 역대 한 시즌 최다승이다.<br><br>서승재는 "앞서 1년 동안 10개 대회 우승을 차지한 중국팀이 있었다"면서 "아직 대회가 남았기 때문에 욕심이 나는 기록이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신인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로 25-26 핸드볼 H리그 막 오른다 10-27 다음 박찬욱, SCAD 사바나 영화제 '국제 오뙤르상' 영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