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로 25-26 핸드볼 H리그 막 오른다 작성일 10-27 31 목록 핸드볼 H리그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인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25-26 핸드볼 H리그의 막이 오른다<br><br>한국핸드볼연맹(www.koreahandball.com, 이하 연맹)은 25-26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신인 드래프트 행사를 오는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또한 같은 날 오후에는 11월 15일 개막하는 신한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를 14개 실업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7/0001096205_001_20251027131309962.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드래프트에 지영된 선수 15명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신인 드래프트 남자부는 금년이 3회째로 만 21세 이상의 대학 졸업 예정(졸업/중퇴 포함) 선수 22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여자부는 만 17세 이상의 고교 및 대학 졸업 예정(졸업/중퇴 포함) 선수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br><br>이번 신인 드래프트에는 남자 5팀(상무 제외), 여자 8팀 지도자 및 구단 관계자가 참가하여 각 팀의 미래 주역들을 선발할 예정이다.<br><br>드래프트 전날인 2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신체 측정과 연습경기를 병행한 드래프트 컴바인 행사를 작년에 이어 진행할 예정이다.<br><br>연맹은 컴바인을 통해 드래프트 참가 선수들의 마지막 쇼케이스 기회를 제공하고 구단에게는 선수 기량 최종 점검 및 테스트를 통한 객관적 관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연맹은 선발된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31일 올림픽공원 내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코리아랩 다목적홀에서 리그 안내 및 기본 소양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br><br>전년도 남자부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자 29명 중 15명(54%), 여자부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자 29명 중 20명(69%), 남녀 통틀어 58명 신청자 중 35명이 지명받아 지명률은 60.3%를 기록하였다. 전년도 남녀 1순위 지명 선수인 김태관(충남도청), 정지인(대구광역시청)은 H리그에서 맹활약하며 남녀부 신인상을 수상하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7/0001096205_002_20251027131310008.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신한SOL페이 24 25 핸드볼 H리그 미디어데이 남녀 감독선수 단체사진, 사진 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한편, 연맹은 30일 오후 2시부터 메이필드 호텔에서 신한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후 3시부터는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미디어데이에는 전년도 우승 팀 두산과 SK슈가글라이더즈를 포함하여 남자부 6개 팀, 여자부 8개 팀 지도자 및 선수가 참가하여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드래프트와 미디어 데이는 연맹 유투브 및 네이버, 다음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경륜을 즐기는 법, 큰 이변을 노리는 것보다는 경주 흐름 읽어야 10-27 다음 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 콤비, 일주일 만에 프랑스오픈 정상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