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 한혜진 "모델하면서 외로워…고독감 연애로 풀었다" [MD현장]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6zTXkL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238d851da723bd9b1fd33b516a3962bdbb3e729e053bc53ea5762e56b3535" dmcf-pid="qXGOJa9U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31514904fbpt.jpg" data-org-width="640" dmcf-mid="1XBCnjV7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mydaily/20251027131514904fb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a050bac8f1e93862bb4d3987f726704ba5ae3b0c1a00ca38f8b9f86e5731d9" dmcf-pid="BZHIiN2u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일과 사랑 두 가지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fe0227fa97ba26bfc44cb19cab4d25836bd648cd805c8e3413fafaf3d11d12" dmcf-pid="b5XCnjV7m7"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열린 KBS 2TV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a74518075190db22d541f2c5f07a8acc7bcf15ce8229212a662f2a1333618ab9" dmcf-pid="K1ZhLAfzOu"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제작진이 여성 출연자분들의 정보를 주지 않아 나이와 직업을 몰랐다. 진짜 아는 게 없다"며 "커리어에만 집중하다 보니까 연예 하기 힘들었다는 부분을 방송 중에 캐치해 좋은 직업을 가졌다는 뉘앙스로만 알고 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c8300a353e1d7a78b11c5e7aff045d1c7b09e1466e634034eb225085de03bb18" dmcf-pid="9t5loc4qm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과 사랑 두 가지 잘하는 사람도 있고, 한 가지에만 몰두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며 "난 두 가지 다 놓치지 않았다.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해왔는데 내 직업은 많이 외로웠다. 항상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진 못했다. 화려하지만 고독감을 느껴서 연애로 풀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9e673554d6cb4239c0bce973d27f81233396a09b6f520829cb762a8c0e1566" dmcf-pid="2F1Sgk8Bwp" dmcf-ptype="general">황후슬혜는 "일을 선택해서 혼자 남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여기 누나분들도 혼자인 것 같다. 그때 당시에는 일을 선택하다보니 공교롭게 연하를 만나게 된 건 제 주위의 괜찮은 분들이 장가를 빨리 가셨다. 또 연기자다 보니 연하 분들이 저를 잘 받아주신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6d73015bf14047bfc7f2c92da34598858f362011722b0231ceda66bb4a58b91" dmcf-pid="V3tvaE6bE0" dmcf-ptype="general">어떤 부분에서 설렌 지점이 있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내가 혼자 있을 때 당연하게 해왔던 일들이 있는데 여기 여성분들이 실제 자기 차를 타고 등장하시낟. 저도 20년 넘게 운전을 해왔는데 첫 만남에서 조수석으로 보내고 운전대를 장면"이라고 답했다. 이어 "연하 안 만나보셨어요?"라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fea86284c441b0a737ec55f58b99c8e2a41f29d292c90d1b4691402f5913de3" dmcf-pid="fDkJqVHlI3" dmcf-ptype="general">그는 "연하남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매력이 있다. '누내여'를 하면서 여성들이 연하남들의 왜 빠지게 되는지 알게 됐다. 연하남들은 겁이 없다. 앞뒤를 재지 않고 돌발적인 행동이 다듬어지지 않아서 되게 좋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205162b5a505f861b008e108c3a0ebfc07c95e369e485479cd2e070e268a44" dmcf-pid="4wEiBfXSsF" dmcf-ptype="general">또한 "집에 합숙을 하는데 처음 만났던 여성분을 강아지처럼 계속 졸졸 쫓아다니는 분들도 있다. 자기도 모르게 누나한테 의지하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제가 만약에 '저 장면의 주인공이었으면' 그런 걸 발견하는 게 좋다. 시청자들도 같이 발견하면서 재밌게 보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dfbcecf9a887edd102461204c4c4209d7788788c7829b87a010bf6687f72c5" dmcf-pid="8rDnb4ZvDt" dmcf-ptype="general">'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난 내게 여자야' 한혜진 "띠동갑? 사랑엔 나이 없다…연상연하 관념 깨질 것" [MD현장](종합) 10-27 다음 ‘마지막썸머’ 핵심 키워드 3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