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하슬, 2시간 꽉 채운 소극장 콘서트 성료 작성일 10-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N6b4Zv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4435ae37d179c292146d853fb924c29026fe7ae28a24c0285a01aa18f6d79" dmcf-pid="57jPK85T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32249598hzmz.jpg" data-org-width="658" dmcf-mid="XnKZvHcn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32249598hz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06d7ce3fcc1ac2a9c8bf920135ad68309144f24bcc194187926a079d9ff715" dmcf-pid="1zAQ961y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이 팬들과 함께 특별한 동화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5fceddabb36afbf708c4b5f147fb30ddcfa30d9b04a544ba5a8406cee8443d7" dmcf-pid="teykLAfzy0" dmcf-ptype="general">하슬은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5 조하슬 소극장 콘서트 우리들의 페리테일(Fairytale)'(이하 우리들의 페리테일)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cbeaf655f78a4966eeb7a68a5b9fd69f5dcf693fba3a4333933c2387e370f9d7" dmcf-pid="FdWEoc4qW3" dmcf-ptype="general">하슬은 "동화 속으로 들어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나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함께 주인공인 동화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물론 앞으로 함께 만들 동화의 결말까지 함께 해 달라"면서 콘서트의 문을 활짝 열었다.</p> <p contents-hash="721f69001d5e0df979ee054d69b2edced82879e4b7dcfd749110a0dc647b43c0" dmcf-pid="3JYDgk8BhF" dmcf-ptype="general">이번 콘서트는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꽉 채운 하슬만의 세트리스트는 물론, 라이브 밴드와의 호흡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추억을 탄생시켰다. 더욱이 소극장이라는 공간에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면서 설렘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83f0cdc24688b1260836a4d9798349d586110183b976c332c7b2ca111727d6d" dmcf-pid="0iGwaE6bSt" dmcf-ptype="general">하슬이 준비한 '우리들의 페리테일'은 총 각각 '우리들의 여행'을 시작으로 '좁은 길' '조하슬' '우리, 함께'까지 네 챕터로 구성됐다. 하슬은 그 첫걸음은 물론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해 온 기억, 그리고 앞으로 그려갈 미래까지 각 챕터에 감동 어린 서사를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8e3f701346ac3e07cae986a5166274063ab1316ef503292aa940c13015a6d1b" dmcf-pid="pnHrNDPKv1" dmcf-ptype="general">하슬은 최근 발매한 싱글 '러브 포이즌(Love Poison)'을 비롯한 솔로 넘버는 물론 아르테미스와 이달의 소녀의 히트곡들, 그리고 다양한 커버 무대까지 선물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밴드 편곡과 함께한 퍼포먼스로 한층 폭 넓어진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2b3353f2dbcb84785c713564e61068a70e29af1bd0668940a35f72dba69ce31" dmcf-pid="ULXmjwQ9l5"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니었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도 빼놓지 않았기 때문. 하슬은 공연 내내 관객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극장 콘서트를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f7aed29b5aad5adcd6f4391e4f4e1463cc93f4e61445bc6f5541fef4e6c35c80" dmcf-pid="uoZsArx2vZ" dmcf-ptype="general">여기에 '하슬 선배의 몽실몽실 상담소'라는 코너를 마련,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그에 어울리는 노래까지 선곡해 들려주는 정성을 보였다. 더욱이 사연에 당첨된 팬들에겐 직접 제작한 인센스 스틱 홀더까지 선물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74d03882c8bfafe568f069db271a0d6140ff1f51c990654372be9fe7c6ad38f" dmcf-pid="7g5OcmMVSX" dmcf-ptype="general">이틀 동안 새로운 기억 하나를 또 빚어낸 하슬은 "밴드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많은 분께서 귀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주셨다. 깊이 감사드린다. 그 덕분에 이렇게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6c7642bdde4df664c40e187bb9becd06ce69299c71a96acb7c139466d8e8cd8" dmcf-pid="za1IksRfCH" dmcf-ptype="general">하슬은 또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이번 콘서트가 열릴 수도 못했고,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지도 못했을 거다. 이렇게 노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오랫동안 노래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c7b5c3ee6f4c582d863379df116a9cf815eb79f24141bcc418a689191192f8" dmcf-pid="qNtCEOe4lG" dmcf-ptype="general">한편 하슬이 속한 아르테미스는 최근 새 미니앨범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를 발매, 초동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월드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를 북미와 남미, 유럽으로도 이어가면서 쉼 없는 행보를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cd4f3c0d968cfff42cb5fe6274bd9356300aa3e2e469442d730906acbb970c1" dmcf-pid="BjFhDId8v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아르테미스는 하슬을 시작으로 솔로 싱글들을 잇달아 발매하면서 팬들을 만나는 중. 이번 싱글 프로젝트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여 다시 아르테미스의 세계관으로 확장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59985ede72dbafa99a8b829185742909d6f471ab32cbbe7bc31cb10c9c5d0b2" dmcf-pid="bA3lwCJ6C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모드하우스]</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Kc0SrhiPT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기 옥순 재결합+10기 현숙·영철 재회' 포착…핫한 돌싱 커플 결혼식 [엑's 이슈] 10-27 다음 '46세' 황우슬혜 "30대 중반 이후, 연하남만 만나" [MD현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