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김고은 '자존감 지킴이' 됐다…"잘하니까 잘한다고 했을 뿐" (씨네타운) 작성일 10-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Km4M0H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52e9c227ca5af2a5093827c6238d73d7ff0a49645f9e8f667f41b527aa4c9" dmcf-pid="Yc9s8RpX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혜진. 사진=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33647941mmeg.jpg" data-org-width="550" dmcf-mid="ymMWiN2u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xportsnews/20251027133647941mm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혜진. 사진=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923476980fa4ebeff2878d4b34f79ab24cad4da4e6197b9293b5e03771dd58" dmcf-pid="Gk2O6eUZH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장혜진이 김고은에게 칭찬을 건넨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b59da4d4621b56d33292e850cc0cfc4952958c66e10f87126a43aab821805e6" dmcf-pid="HEVIPdu51K"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세계의 주인'의 감독 윤가은과 배우 장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d52d0e5c9f5798c763b6863dbfe3b54cd9d38491d3319e5bee2b821e8c3c978" dmcf-pid="XDfCQJ71Xb" dmcf-ptype="general">이날 박하선은 "김고은 씨 인터뷰를 보니까 '우리 장혜진 선배는 내 자존감 지킴이였다. 촬영하면서 너 진짜 잘한다고 계속 말씀해 주셨다'고 얘기를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ff26fe495035c14be2f9950d6ca57b924a5a84ad80e78528145bf9ae1e0a31" dmcf-pid="Zw4hxiztG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맞다. 진짜 그렇다. 현장에서 본인도 너무 잘하시면서 '너 잘한다'라고 해주신다"라며 김고은의 인터뷰 내용에 공감했다. 박하선은 장혜진과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af3ed9749ad7e96d1f4ad92a422e697d3c0dfcdcea75bd37815d81555645171" dmcf-pid="5r8lMnqFZq"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잘하니까 잘한다고 하는 거다. 못 하면 굳이 못 하는데 내가 말을 댈 필요는 없다. 입을 댈 필요도 없고"라고 설명했다. 또 "잘하니까 '너무 잘한다', 예쁘니까 '예쁘다', 착하니까 '착하다'라고 하는 거다. 활발하면 너무 귀엽다"라며,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들이 너무 예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f4703d79ab2b9766a879545e98c7da424510c5f237e8f2fa149fcab41eff0c" dmcf-pid="1m6SRLB3Gz" dmcf-ptype="general">이에 박하선은 "그런 사람만 보이면 여기저기 다 (칭찬) 해주시는구나"라며, "그런 따뜻한 눈으로 항상 후배들을 봐주시는 것 같다"라고 감동했다. 장혜진은 "촬영 준비하는 스태프들 모습도 너무 아름답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03640edb92b51c106051f32293ce2ec431cd2956d01fadd4e2d99d9cfe80bd" dmcf-pid="tWL1jwQ9X7" dmcf-ptype="general">윤가은은 "(장혜진이) 한마디, 한마디 다 해주신다. (칭찬을) 못 참아 하신다"라고 밝혔다. 박하선도 "맞다. 칭찬을 못 참으신다. '너 카메라 잘 잡는다, 조명 너무 좋다'라고 하신다"라고 알렸다. 또 윤가은은 "'사운드 기가 막히다'라며 하나하나 다 느끼고 계시는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61360bab056b2f76c9a64cbc5774095b0fc199551c6a670e4111f7e6806597" dmcf-pid="FYotArx2Hu"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ef249e4105917912e65a8bdb600450273e18ab34c679a070767c96f63e16852b" dmcf-pid="3GgFcmMV1U"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명, 장나라 보자마자 "예능 왜 하신다고…괜찮으세요" 10-27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긴급 작전 돌입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