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단2’ 김지훈 코치, 설인아 이시영 맞붙으면 누가 이기냐고요?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l9OvoM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564286184b93d61d9eccbaa391dc5a30a0b5bb55fb33a15288e2ca0f2966b" dmcf-pid="ya8s2PtW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철인 3종에 이어 9월 종영한 tvN ‘무쇠소녀단2’ 복싱 편에서도 에이스로 불린 배우 설인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33350403inyd.jpg" data-org-width="658" dmcf-mid="6IUoF7lw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33350403in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철인 3종에 이어 9월 종영한 tvN ‘무쇠소녀단2’ 복싱 편에서도 에이스로 불린 배우 설인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c1409456e1b3b7bebe376e574c44476c8f6345281a5226a596568dc6427ea" dmcf-pid="WN6OVQF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013년 아마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판정승 후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영(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33350813mtps.jpg" data-org-width="500" dmcf-mid="PpgXiN2u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33350813mt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013년 아마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판정승 후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영(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67880400cc79a54fe04378c999248fcfc39f1cff6cf666659348f24536f4b" dmcf-pid="YjPIfx3G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 코치가 ‘무쇠소녀단2’에서 집중력 좋은 선수로 꼽은 박주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33350996rdhb.jpg" data-org-width="650" dmcf-mid="QdevQJ71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33350996rd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 코치가 ‘무쇠소녀단2’에서 집중력 좋은 선수로 꼽은 박주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2672837cc2ba90327956bd05ab643c6a329eb1b5960f51438c495468a34bb4" dmcf-pid="GAQC4M0H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범석 기자]</p> <p contents-hash="85ae79520f2b1712ad960c5abee68cd1217b348c00a35bd811a4ca17a805e8d0" dmcf-pid="Hcxh8RpXWm" dmcf-ptype="general">복싱 코치 겸 배우 김지훈이 10월 27일 자신의 유튜브에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지훈은 출연자 유이, 설인아, 금새록, 박주현을 4개월간 복서로 키워 실전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게 해준 인물. 영화 ‘범죄도시4’에서 마동석과 1:1 액션 신을 찍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c1c1f00450167dd74418591a9c669920eb341dea1df5ce8b6f8b01d23159ac4" dmcf-pid="XkMl6eUZCr"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아무래도 본업이 배우인 분들이라 처음엔 난감했지만, 하루 2번 운동한다는 다짐을 받고 프로그램에 임했다”면서 “초기엔 설인아, 박주현 씨가 드라마 홍보, 연극 스케줄이 겹쳐 운동에 전념하지 못했다. 하지만 중반부턴 네 명 모두 약속을 지켰다. 주현 씨는 정말 숙제를 잘해온 케이스인데 공부했어도 엄청 잘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0d175970f89e5e2ca5c81665a18c06ced0b0ac0cb2a96da2e70ba9a2a355a2" dmcf-pid="ZERSPdu5lw" dmcf-ptype="general">최약체 금새록과 겁이 많은 유이도 단점을 훈련과 기세로 극복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넷 다 배우다 보니 무대 공포증이 없어 실전에서 훨씬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김동현과 같이 보면서 그들의 패기와 담력에 많이 놀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bf6032428797cbcb3b8ba8915bf5325b2487df3160c02ff2f026af1758b814" dmcf-pid="5DevQJ71CD"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종료 후 복싱을 계속하는 설인아에 대해선 “복서 역할을 한다면 현시점에서 최고인 배우”라며 “일단 운동 신경이 너무 좋고 습득력도 빨라 충분히 국가대표가 될 만한 실력을 갖췄다. 발목 부상으로 3주간 입원했을 때도 휠체어 타고 체육관에 올 만큼 열정 그 자체였다”고 치켜세웠다. 체중 감량과 지옥 줄넘기, 샌드백 훈련 중 여러 번 울기도 했고 한번은 글러브를 집어 던지고 나가는 걸 다시 데리고 와 운동시키기도 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1c9444c631b062bbb751d5235f1307be1b0745b0d1b0a73529f7c71c70a97902" dmcf-pid="1cxh8RpXyE" dmcf-ptype="general">‘설인아와 왕년의 국대 이시영이 붙으면 누가 이기냐?’는 질문엔 “이걸 궁금해하는 분들이 가장 많던데 왜 이렇게 싸움을 좋아하시냐?”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시영 씨는 현재 복싱을 안 하신다. 저도 몇 달 쉬면 많이 맞는데 그만큼 훈련 앞에선 장사가 없다. 아웃복서 스타일 이시영 씨와 인파이터 설인아 씨가 만약 붙는다면 열심히 한 사람이 이기지 않겠냐. 저한텐 예민한 사안”이라며 즉답을 피했다.</p> <p contents-hash="e9d6e9ee043659857c0694f868a3e63a4907f904aa853739efadd60d53866e82" dmcf-pid="tkMl6eUZTk" dmcf-ptype="general">그는 끝으로 “인아 씨를 진짜 선수로 키울 생각은 없다. 배우가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다 보니 몸과 멘탈 관리법을 가르쳐줄 뿐이다. 선수를 하겠다면 제가 말릴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d79f90028d84a888abedbf2bd4bfb3307be66502738c10a43269caab399414" dmcf-pid="FERSPdu5S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범석 bskim12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DevQJ71C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만 제작' A2O MAY, 美 성공적 프로모션…첫 EP 열풍 스타트 10-27 다음 저스틴 민, 韓 특급호텔 결혼식? 축하편지 공개 '화들짝'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