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년 65회 월드투어→공연매출 1조설…빅히트 "확정된바 없다"[종합]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Tv0qvm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c97f0d42515ce7e3f2cd319ad447efdedda23d1eeafc8c193410a5611073b" dmcf-pid="GoWyUbyO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35027778szvc.jpg" data-org-width="700" dmcf-mid="yqrwY1wa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35027778sz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b1b9bc2bd12be781ed86d05ad772926ce58aaf094f1bd8a646945b73a37935" dmcf-pid="HgYWuKWI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6876c03a47ad77e4b083f87c2fbe930a80a0328b0afd7e19d67d975794ff93a" dmcf-pid="XaGY79YCuD"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 전문지 블룸버그통신은 26일(현지시각) "방탄소년단이 내년 총 65회의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이중 30회 이상이 북미 지역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f9461c71f83615f5f693bb56ef4c2378a7e4ac853bbd09a43dc5804e88deb27" dmcf-pid="ZYfVnjV7UE" dmcf-ptype="general">65회 공연은 방탄소년단 역대 최대 규모의 투어다. 기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는 '러브유어셀프'로 205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a6f6aaabea75f237df85977e153a518e5bd3a0aed7c9baacee203b4c8e2cc47" dmcf-pid="5G4fLAfzUk" dmcf-ptype="general">보도와 관련,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투어 일정과 규모는 확정된 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128c9086025b9e3fdc80e6f3d4fa47554479a5e28130632879e23eb8ee2bbac6" dmcf-pid="1H84oc4qUc" dmcf-ptype="general">하지만 월드클래스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대한 기대는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방탄소년단은 2021년부터 2022년까지 4개 도시에서 12회차에 걸쳐 투어를 진행했다. 당시 이들의 투어 수익은 약 1800만 달러(약 258억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59d61559bdac9df90bc5fbf04c3908108cbabd4c3513a8bbda6e5391d32ea2f9" dmcf-pid="tX68gk8B3A" dmcf-ptype="general">미국 공연 전문잡지 폴스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공연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은 약 3억 달러(약 4304억원)로 집계됐다. 다만 폴스타가 파악한 것 외에 실제 방탄소년단의 공연횟수가 훨씬 많은 만큼, 실제 공연 수익 또한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50456777d46367f1ef97de3c154a2e74cbb491635d2306e29719490739906b6b" dmcf-pid="FZP6aE6bzj" dmcf-ptype="general">그런 방탄소년단이 2022년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 이후 무려 4년 여만에 7인 완전체 투어에 나서는 만큼 관심이 쏠리는 건 당연한 일이다. </p> <p contents-hash="afa0b95b5be82d6742bae991a9f77d129cf9249fe95064ed2ed2ef4a8e81c8a4" dmcf-pid="35QPNDPKFN" dmcf-ptype="general">LS증권은 하이브에 목표주가 38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박성호 연구원은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반등세가 엔터 업종 내 가장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공연 수는 60회, 모객 수는 308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사업의 경우 내년 연간 매출액은 올해 대비 62.6% 급증한 1조 2728억원을 전망한다"고 봤다.</p> <p contents-hash="c1c7f69334bdb2662d3114f8741d63c90800c94872c4cf6fc957675fb9d34d6c" dmcf-pid="01xQjwQ9pa"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쯤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ptMxArx23g"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조혜원에 직진 플러팅 “DM으로 ‘남친 있냐’ 물어” 10-27 다음 '위고비 안 맞은' 악뮤 이수현, 다이어트 도우미=동거인이었다…"전투력 상승"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