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 ‘주목’ 작성일 10-27 3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400여 명 생활복서 참가… 세대 잇는 복싱 축제<br>이기홍 회장 “생활복싱이 엘리트 체육의 뿌리”</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10/27/0002547964_001_20251027140007211.jpg" alt="" /></span></td></tr><tr><td>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목송그룹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복싱을 통한 시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기자] 광주광역시 복싱협회는 최근 염주체육관 복싱장에서 ‘제8회 광주광역시 복싱협회장배 생활체육 복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br><br>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목송그룹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복싱을 통한 시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대회에는 광주 지역 27개 체육관 소속 생활복싱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해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성별·체급·경력별로 나뉘어 53개 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br><br>개회식에는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 주동현 전남복싱협회장, 구 복싱협회장, 동구청 관계자, 남부대학교 복싱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특히 전남복싱협회 임원진은 광주복싱협회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br><br>이기홍 회장은 대회사에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복싱이 활성화돼야 엘리트 복싱의 발전도 가능하다”며 “선수 모두가 부상 없이 즐거운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은 “이기홍 회장이 2023년 취임 이후 복싱협회가 눈에 띄게 발전하고 생활체육 저변도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복싱협회가 지역 체육 발전의 중심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산부인과, 소아심장과…필수 의료 사고 보험료 지원 10-27 다음 '만리장성은 없다' 안세영, 왕즈이에 공포증 제대로 심어주며 시즌 최다 우승 도전 나섰다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