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어깨 부상 이긴 ‘고속 슬라이더’…이종범도 “예술이다” 감탄 작성일 10-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pkF7lw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906f56860549e1489b34ff189a081385024b1b64a804c0a5f5715ffa20434" dmcf-pid="VBfS961y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40739845ygkh.jpg" data-org-width="900" dmcf-mid="9GPW4M0H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40739845yg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fed4aa0ad3212c311704c02b0712b6dee558b824f52c7e224edcfb5060d607" dmcf-pid="fb4v2PtW35" dmcf-ptype="general"> 윤석민이 JTBC ‘최강야구’에서 또 한 번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17e92c2f19dd206bc682b6de4503af1a6493ceb97eef1e27e57bf97e71558903" dmcf-pid="4K8TVQFY7Z" dmcf-ptype="general">2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최강야구’ 123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1차전 브레이커스와 한양대학교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브레이커스의 윤석민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라커룸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로테이션상 나 선발 가능성 있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5a073844a59a5d6cf7c19310d44cb44fb50c5e483f35b583139a495c3e3f095" dmcf-pid="896yfx3G7X" dmcf-ptype="general">그의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마운드에 오른 윤석민은 ‘슬라이더’와 ‘팜볼’에 이어 자로 잰 듯한 궤적의 ‘고속 슬라이더’를 선보이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는 “직구와 헷갈릴 정도로 빠르고 묵직한 볼”이라며 자신만의 비밀 무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26915ffc69b36ebbeb1275d2dc0a274074bd9a7c9267f19d31eeadc65c61338" dmcf-pid="62PW4M0HzH" dmcf-ptype="general">브레이커스의 새 멤버 정민준은 “어깨가 아픈데 이 정도라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중계석과 코치진에서도 “예술이다, 슬라이더”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이종범 감독 역시 “윤석민은 바둑으로 치면 이세돌이다. 다음 수까지 내다본다”며 ‘범지척(이종범+엄지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b01faf96448a1d97add311790925446734dd81085ac59bdef45668bb2007de7" dmcf-pid="PVQY8RpXFG"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이날 방송에서 베테랑다운 노련함과 위기 관리 능력을 뽐내며 ‘브레이커스의 진정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1b7ecfe332b7489ab28f0c35b0e6eb764aeb07d5b17b177e60bc48c0d776326" dmcf-pid="QfxG6eUZ7Y"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다시 한 팀을 이뤄 야구의 열정을 이어가는 리얼 스포츠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번 주 방송은 평소보다 이른 밤 9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x4MHPdu5zW"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경 "변성현은 새로운 시대의 리더…계속 확장하는 감독" [RE:인터뷰②] 10-27 다음 [대한민국 과학자] 장훈수 한국세라믹기술원 책임연구원 “소재 분야 AI 기술 활성화로 지역기업 DX 앞장”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