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복면가왕’서 정체 공개 “가면 속에서 진심 전했다”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H8Ja9U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927d4834854766897ba9a8ba0e4bd2daf5b21a13aaa706b59df3fd160058f" dmcf-pid="WkX6iN2u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40345147btxq.png" data-org-width="1600" dmcf-mid="xJr0K85T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40345147bt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0e981e521fd238b0ccc43685cf4d556c0b76d9a71b91e8448122f5c8f40c3b" dmcf-pid="YEZPnjV77Y" dmcf-ptype="general"> 방송인 하지영이 7년 만의 예능 복귀로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div> <p contents-hash="3c79dfcf1eb86de0a0a76b1473c5943118e5bd2b3a2337f9a0cbab6f619c4145" dmcf-pid="GD5QLAfzuW"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하지영은 ‘참새짹짹’으로 등장해 FT아일랜드의 ‘사랑앓이’를 열창했다. 맑고 투명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물들인 그는 “노래에 대한 이해력이 좋다”,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목소리”라는 유영석의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efc9179148043bc0499857a9ee5196ed699b775975fae0040b8da722a28059f" dmcf-pid="HTBarhiP0y" dmcf-ptype="general">이어 박진영의 ‘When We Disco’를 선보이며 정체를 공개한 하지영은 무대 위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 김구라와 신봉선은 “우리 선배 진짜 끼쟁이”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0213cb4e2d89e37a7ea7bba5ec34e663739ef86b5209d64f6408996e748a2d1" dmcf-pid="XybNmlnQFT" dmcf-ptype="general">하지영은 “가면 속에서 노래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연기나 진행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전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72a6b4351c97a15dd1c67000e9ea5b52480eabdbc1adbd0d214e775314c2ad" dmcf-pid="ZWKjsSLxzv" dmcf-ptype="general">최근 하지영은 배우, MC, 유튜버로 활약하며 ‘올라운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서는 이종석, 김혜윤, 김우빈 등 스타들과 솔직한 인터뷰를 진행하며 ‘믿고 보는 인터뷰어’로 자리매김했다. 연극 ‘서울의 별’에서는 주인공 조미령 역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는 짧지만 인상적인 특별 출연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f739b4c38568e83227da9f3bac2427c4a7a68050b1fcd5ff65d5b20bf714a9a" dmcf-pid="5Y9AOvoM3S" dmcf-ptype="general">또 ‘한밤의 TV연예’ 리포터 시절부터 다져온 진행력을 바탕으로 각종 시상식과 제작발표회를 이끌며 안정감 있는 사회자로 활약 중이다. 하지영은 “가면 속에서 얻은 용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심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1G2cITgR7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리케인보다 무서운 건 부부 싸움이었다 10-27 다음 이준호의 '태풍상사', 이러니 잘 될 수밖에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