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초라하게 늙어버릴까 두려워"…쇼호스트로 인생 2막 개척 ('다음생은') 작성일 10-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uGuKWI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5c89dadf80afe484264b7096bfee61327d261bf078ab4c5f79ec7fba97642" dmcf-pid="bY7H79YC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1651331cpq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KifiN2u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1651331cpq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ca0f0c08ddd5fdd8862e2e672aa61ef4c239ad7658682447da9fe3ab6baed" dmcf-pid="KGzXz2Gh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1652750za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WrW5Dg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1652750za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bbff97f0ee736de81bce2ed78e9e80cdf1ee2f0a7508ab4e477556e5f04531" dmcf-pid="9HqZqVHl5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11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작품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출연하며 40대 인생의 사치를 부리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의 ‘도파민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6df0ff50467b21fd8dbc2292d90a21fd1ab01a2ae731ffb4a67aeedf1ae288b" dmcf-pid="2uPzPdu519"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나 다시 일하고 싶어”라는 절박한 눈물의 호소로, 차가운 남편 윤박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경력 단절’을 위한 도전의 첫 발을 내딛는다. 과연 그녀의 도전은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a053df0f9c5317c405feec23b79a5a4c4d8d38f39c95202d6442a8559909338" dmcf-pid="V7QqQJ71XK" dmcf-ptype="general">김희선, 한혜진 그리고 진서연은 ‘대한민국을 공감 물결로 휘감는다’는 포부를 안고 등장한다. 좌절 금지의 메시지를 담아 희망으로 써내려가는 ‘파란만장 성장 스토리’가 2025년 11월, 웃음과 눈물로 가득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것이라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b1b34086fb6ca0f547d72cc8b37759f64fe71685b08ba9c8b868f6e441efcd30" dmcf-pid="fzxBxiztXb"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와 육아,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불혹이라는 두 번째 사춘기를 겪으며 각자의 인생을 격렬하게 리부트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655fe07da3d63f4450c768d7b6ded2d7e26dce1d7db1616e7b899ee94ad711" dmcf-pid="4qMbMnqFHB"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마흔 하나, 인생의 변곡점에서 좌절이 아닌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세 친구의 유쾌한 반란이 담겨 ‘도파민 폭탄’을 예고한다. 영상은 조나정(김희선 분)의 독백으로 시작되어 친구들이 술잔을 기울이며 각자의 괴로움을 나누는 장면이 연출된다.</p> <p contents-hash="7758e367d80f844baf75a707f9cf208221db1bc2ce747d485ac6ad479cae397a" dmcf-pid="8BRKRLB3Gq" dmcf-ptype="general">조나정은 “마음은 여전히 청춘인데 세상은 나를 불혹이라 부르고 이대로 초라하게 늙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걸까”라는 음성과 함께 ‘2018 올해의 쇼호스트’라는 기념비를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f10dcb9e78e060254794cf19070dbc2595deaa8134fb662104b7047bc8f5ce5" dmcf-pid="6be9eob0Yz" dmcf-ptype="general">이후 ‘40대 인생의 사치를 부리다’라는 자막이 흐른 뒤, “너 진짜 하고 싶은 얘기가 뭐야”라는 질문이 이어진다. 조나정은 잠든 아이들을 보며 웅크려 눈물을 흘리지만 “나 다시 일하고 싶어”라는 결심에 남편은 차가운 반응으로 그녀를 좌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244f71194349152049aaebf88dd3ab3fc138845a753fb7666bd8c5760bb1026" dmcf-pid="PKd2dgKp17" dmcf-ptype="general">반면 구주영(한혜진 분)은 조나정에게 힘을 주며, 직진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경단 탈출 홈쇼핑 재취업 채용설명회’ 리플릿을 보며 의지를 다진 조나정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그녀의 화려한 복귀가 시작된다’는 문구로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d7a0d1e97c1cc4143694f9090002d1c2838b3f09a0301fc27c191c1f268b4afd" dmcf-pid="Q9JVJa9U5u" dmcf-ptype="general">제작진 측은 “‘3차 티저’를 통해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흥미로운 인생 2막이 예고됐다”며 “대한민국을 공감 물결로 일렁이게 할 3인방의 인생 리부트 프로젝트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dc5623eb4cc03ad65c2be87d0f851c1f95ae91344cc3cd7084103c6a91b7ea" dmcf-pid="x2ifiN2uYU" dmcf-ptype="general">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10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이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6caf90d9662bc14f5d97f4358a1c8267e03ab9b40477e38e1b3eb016bfe711" dmcf-pid="yOZCZ0OcHp"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살 안 빼고 잘생김 포기한 이유 “남의 인생 산 것 같아”(위시리스트) 10-27 다음 '우주메리미', 불법 촬영 장면 논란… 비판 일자 영상 삭제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