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살 안 빼고 잘생김 포기한 이유 “남의 인생 산 것 같아”(위시리스트) 작성일 10-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3sGtrN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f711d3b56371dd5a70b02e1c819b110bb14520bc90b818b658dd990ce0035" dmcf-pid="970OHFmj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승의 위시리스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41428214rgq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rxNDPK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41428214rg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7766e8c403f3dd35f79b398ffc3c9cd53927bba0b548e84dca39fc07e3a31" dmcf-pid="2vCJEOe4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승의 위시리스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41428403km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gKRLB3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en/20251027141428403km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VThiDId8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c4fdc2b433b18ec5fd6710a0f3ce69c71a5d35c10f0eb200101f2c0a810e54b" dmcf-pid="fylnwCJ6ST" dmcf-ptype="general">배우 이장우가 살을 빼지 않고 잘생김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40a2061e501e34255744fa242017ffd0ae02974f569a83340b98c03c4856510" dmcf-pid="4WSLrhiPyv" dmcf-ptype="general">최근 '이주승의 위시리스트'에는 이주승, 이장우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회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364c70bcc99cf3a2df40d5a6ccd8dc0ae49710b290c98b63520b1833c606805" dmcf-pid="8YvomlnQvS" dmcf-ptype="general">요식업 사업 중인 이장우는 "주방에서 음식하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옛날에는 잘 몰랐다. 근데 주방에 딱 서서 요리해 보고 먹어보고 하는데 질리지가 않더라. 설거지하는 것도 너무 재밌고 옆에 놓고 엄마들처럼 막 주방 꾸미고 이런 게 너무 재밌더라. 인생 짧은데.. 내가 이렇게 잘 먹는 놈인데 먹는 거 포기하고. 그런 생각들이 좀 들어서 그때부터는 좀 풀어져보자, 좀 즐겨보자 했다. 지금까지는 남의 인생을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제 인생을 사는 느낌이 많이 든다. 그래서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현재 모습에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57b479ff86c7622c3f960210b978a8a5a2da8ebfe758d0494b70e10b0400fb3" dmcf-pid="6GTgsSLxCl" dmcf-ptype="general">이에 이장우는 "형의 과거 모습을 보면 그렇게 잘생길 수가 없지 않나. 근데 그걸 포기할 정도로 이게 행복하다면 그거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bbccc3fc19f422f1dc538d6d6779e3a54eedd1fe5986ce120151e5873cd86b7" dmcf-pid="PHyaOvoMyh" dmcf-ptype="general">이장우는 "그게 맞는 사람이 있다. 주승이는 연기 진짜 잘하지 않나. 나는 한참 부족한데 많이 부러웠다. 얘는 예술가의 혼을 먹고 사는 사람이고 나는 밥을 먹고 산다. 그게 딱 느껴지는 순간 내가 억지로 이걸 잡고 있었구나 생각했다. 물론 생긴 것도 그렇고 인기 많았다. 20대 때 행복한 사람을 살았지만 그래도 그건 아니더라. 아닌 걸 계속 붙잡고 가면 나중에 6, 7, 80대 됐을 때 너무 허무할 것 같은 거다. 나는 남의 인생 살다 간 느낌이 들 것 같더라. 근데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 욕도 많이 먹고 밥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QXWNITgRS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ZYjCyaev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천 송도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유튜버 납치·폭행 2인조, 현행범 체포 10-27 다음 김희선, "초라하게 늙어버릴까 두려워"…쇼호스트로 인생 2막 개척 ('다음생은')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