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에 피아노 배운 DJ 아민 반 뷰렌 첫 어쿠스틱 앨범, 애플뮤직 독점 공개 작성일 10-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DxhWNd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d8e31b2e9a9f801dab611b64e6059dcb782fbc85f066a09ac63454e3edf37" dmcf-pid="HswMlYjJ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민 반 뷰렌의 첫 어쿠스틱·클래식 앨범 '피아노'가 애플뮤직과 애플뮤직 클래시컬에서 독점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된다. 애플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42420323dlyo.jpg" data-org-width="710" dmcf-mid="WKSgX3sA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42420323dl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민 반 뷰렌의 첫 어쿠스틱·클래식 앨범 '피아노'가 애플뮤직과 애플뮤직 클래시컬에서 독점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된다. 애플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17ddd3789c614a5173cab6f04b08f0a27a125d241c8e0a9d06f7feb3777240" dmcf-pid="XOrRSGAimu" dmcf-ptype="general"><br>그래미 어워드 후보에도 오른 세계적인 DJ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이 처음으로 낸 어쿠스틱 앨범이 애플뮤직과 애플뮤직 클래식에서 독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b54d74a1a2576ed1c6630881029cf2c241a7ece42e80060d127c6031c37e070" dmcf-pid="ZImevHcnOU" dmcf-ptype="general">애플뮤직 클래시컬과 애플뮤직은 아민 반의 첫 어쿠스틱·클래식 앨범 '피아노'(Piano)를 오는 31일부터 일주일 동안 독점 스트리밍으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1125873e101ab80c1a8a1c274077e60a6e5afff8bde4cd6a49ca60dfc6d1629" dmcf-pid="5CsdTXkLDp" dmcf-ptype="general">DJ 매그가 선정한 '세계 1위 DJ'에 다섯 차례 이름을 올린 아민 반 뷰렌은 1천만 명이 넘는 소셜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분야 대표 아티스트다. 미국 빌보드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차트에 총 21회 진입해 해당 부문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도 올랐다.</p> <p contents-hash="5cfde6570c3b831630b51070a99a607eb939d31171f91a4c2a6cefb94ae934f5" dmcf-pid="1hOJyZEoO0" dmcf-ptype="general">또한 아민 반 뷰렌은 주간 라디오 프로그램 '스테이트 오브 트랜스'(A State of Trance)를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방송해 4400만 명의 청취자에게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659e00f6cc039be27020765be37ec4091e61b429bac3afd03ab0ed71564290c" dmcf-pid="tRQ0njV7s3" dmcf-ptype="general">클래식이 본인 음악 작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여러 차례 밝힌 아민 반 뷰렌은 피아노를 연주하던 아버지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클래식 작곡가들의 작품을 접했고, 자연스럽게 멜로디와 화음, 음악 구조에 관한 이해를 길렀다. 이 같은 클래식적 기반은 아민 반 뷰렌의 트랜스 음악 속에 감성적인 멜로디와 정교한 화성, 영화적인 전개로 드러난다.</p> <p contents-hash="7c8161764a8f002abad1226a0df90e1f284ae212556da1aea48f1761f7a46f7d" dmcf-pid="FexpLAfzIF" dmcf-ptype="general">예로부터 피아노 프레이즈를 직접 작곡하고 이를 완성된 악보로 발전시켜 온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오케스트라와 협업하며 프로젝트에 클래식 요소를 더 적극적으로 결합해 왔다.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하는 공연으로 전자음악과 클래식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35fec2cf648b9a4d15cdea1458d9b9f01cac8d9d587194c1f529565e099f817" dmcf-pid="3dMUoc4qDt" dmcf-ptype="general">'피아노'에는 피아노 독주곡을 비롯해 첼리스트와 실내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연주자와 협업한 연주도 수록됐다. 43세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악보를 그대로 치는 것에 금세 흥미를 잃어 직접 멜로디를 만들었고, 첫 자작곡 '파더스 앤드 선즈'(Fathers and Sons)에서 영감을 받아 이후 유사한 스타일의 작곡을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ac7f496dbe617ca7832a5c5bed8c84989f0fac12f3f67faee16066bf8d1e1" dmcf-pid="0JRugk8B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42421672iduv.jpg" data-org-width="710" dmcf-mid="YHuS2PtW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42421672id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b0ac0c40269712f5ea39dcb71c691166d2bf0d3be96e36a9480fcb6fa3fa1a" dmcf-pid="pie7aE6bD5" dmcf-ptype="general"><br>아민 반 뷰렌은 "내 음악의 기반은 언제나 피아노 멜로디를 만드는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스승인 제로니모(Geronimo)와 함께 스케치를 발전시켜 비트가 없는 15개의 순수 곡으로 완성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더욱 친밀하고, 솔직하며, 직접적인,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앨범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bec3d6d193c2e3dab8909c645537a7712c703180e12767fb2c80adad07c8e3b" dmcf-pid="UndzNDPKr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음악적 근원은 클래식, 록, 전자 음악이 가득 찬 집에서 형성됐다. 수십 년간 트랜스 음악과 페스티벌 무대에 서 온 뒤, 이제는 어떠한 압박도 없는, 그저 손끝으로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는 듯한 순수한 음악을 갈망하게 됐다. 2025년 나는 '콘서트랩'(ConcertLab)에서 모든 곡을 원테이크로 녹음했으며, 이 앨범은 내 마음에서 건반으로, 그리고 청자에게로 이어지는 나의 가장 개인적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f3a01a86996a02a4d051ed2e58b4dc01194a102e3dfbfebdd9ad5ccfb93baa" dmcf-pid="uLJqjwQ9mX" dmcf-ptype="general">애플뮤직 클래시컬 글로벌 디렉터 안잘리 말호트라(Anjali Malhotra)는 "클래식 음악의 DNA는 모든 장르의 음악 속에 흐르고 있으며, 아민의 음악적 커리어 전반에도 깊은 영향을 줬다. 애플 뮤직 클래시컬은 아민의 첫 클래식 앨범의 독점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민과 같은 아티스트 덕분에 클래식 음악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새로운 청중과 소통할 수 있고, 이는 애플뮤직 클래시컬과 애플뮤직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9079795071893eedf60b1a5b237894a4e87ba50df7e7cbe48d257915b014f9" dmcf-pid="7oiBArx2IH" dmcf-ptype="general">2023년 3월 출시된 애플뮤직 클래시컬은 클래식 음악 전용 앱으로 600만 곡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클래식 음악 카탈로그를 기반으로 클래식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곡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17a96120a9ba41a6fe714efcf18b45b016f2b84a5e8127c7a33a9214bc1c0b05" dmcf-pid="zexpLAfzrG" dmcf-ptype="general">고해상도 무손실 음향(Lossless Audio)과 몰입형 공간 음향(Spatial Audio)을 지원해 클래식 명곡을 한층 풍부하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고, 전문가가 엄선한 플레이리스트와 작곡가 소개, 라이너 노트와 번역을 포함한 5만여 개 이상의 해설 북릿, 전 세계 유일의 클래식 음악 차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애플뮤직 구독자는 추가 비용 없이 애플뮤직 클래시컬을 쓸 수 있다.</p> <p contents-hash="98d935b94e36247e23c59cae1d165bb111f54eeb3c00335e5f5f2812c711cbe6" dmcf-pid="qdMUoc4qDY" dmcf-ptype="general">매년 전 세계 주요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 적게는 수십 회, 많게는 수백 회에 달하는 무대 헤드라이너로 활약 중인 아민 반 뷰렌은 '롤라팔루자'(Lollapalooza) '일렉트로닉 데이지 카니발'(Electric Daisy Carnival) 등에서 공연했다.</p> <p contents-hash="b65202985b970a3a4a85d2ad770caece6ac6667a1e50982ea9e10ed27b171969" dmcf-pid="BJRugk8BEW" dmcf-ptype="general">프로듀서로는 하드웰(Hardwell),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모비(Moby), 존 본 조비(Jon Bon Jovi)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올해 6월에는 아홉 번째 정규앨범 '브리드'(Breathe)를 냈다. 세계 최대 독립 댄스 음악 레이블 아르마다 뮤직(Armada Music)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p> <div contents-hash="42e5d3ec09b44a395eae535f43b14e04bf4d65bff12978996265615b54735d92" dmcf-pid="bie7aE6bDy"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7eb0e9baa58fc817a3e2fd42c284eb17ffb0d40dd2c6e02cbbb3fe92eb192fdf" dmcf-pid="KndzNDPKrT"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7367ce60a4da58ffd14e172b0ab44636421fb9534dcaa8b936105cd94aa0dbe7" dmcf-pid="9LJqjwQ9wv"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OST, 18주 연속 빌보드 앨범차트 진입…2위 10-27 다음 '10년 열애' 김가은♥윤선우, 드라마 같은 결혼…이준호·임윤아 축하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