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아프고 기뻤던…'은수 좋은 날', 인생 같은 작품이었다"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7VJa9UmY">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xtgDTXkLEW"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97ce2349ed66d24fe70a4f1aa89073b9aa8a892a09ec3517fb6e6c411accb" dmcf-pid="yoFqQJ71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수 좋은 날' 이영애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ZE/20251027141741004lqgs.jpg" data-org-width="600" dmcf-mid="6xjmY1w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ZE/20251027141741004lq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수 좋은 날' 이영애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942a941ce11c03f91c666728c0cb9fa0dbacee46c6da8717829c333ec1978d" dmcf-pid="Wg3BxiztIT" dmcf-ptype="general"> <p>'은수 좋은 날'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f4df3241ebc2d53d0d87cc4ed06a591b3f786e6afaae5556172d938f18f394d0" dmcf-pid="Ya0bMnqFwv" dmcf-ptype="general">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지난 26일 방송한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그리고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에 극의 중심을 이끈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가 시청자들을 향해 종영 소감을 건네며 굿바이 인사를 전했다.</p> <div contents-hash="3760f00dc87dedbbfc0cbc1ff04bce596b8c6bc8df6a832b1edff6c3a5cb315f" dmcf-pid="GNpKRLB3ES" dmcf-ptype="general"> <p>먼저 이영애는 "정말 많이 열심히 했고, 어떤 드라마보다 촬영 과정이 즐겁고 행복했다. 은수를 통해 아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며,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인생 같은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사랑해주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웰메이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이제 은수와는 작별을 해야 하지만, 곧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77c92b1f4900c97f8c76198dfea75e8d58676404a1ea86cd66345f25f4960" dmcf-pid="HjU9eob0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수 좋은 날' 박용우, 이영애, 김영광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ZE/20251027141742359wexu.jpg" data-org-width="600" dmcf-mid="PZiAhWNd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ZE/20251027141742359we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수 좋은 날' 박용우, 이영애, 김영광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b2aef06c0e6b704c2964f23b38e0ff353db20e1a1a8534921b1b152331b86e" dmcf-pid="XAu2dgKpmh" dmcf-ptype="general"> <p>김영광은 "'은수 좋은 날'에서 다정한 선생이자 동시에 위험한 세계에 발을 들인 인물 이경을 연기하며 매 순간 긴장과 몰입 속에 있었고, 그 과정에서 배우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 특히 이영애 선배님을 비롯해 훌륭한 선후배 배우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현장의 스태프분들 덕분에 매 장면 집중하며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함께한 모든 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고, 끝까지 이경의 여정을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p> </div> <p contents-hash="0ab79c2678d858c31f056b8018220268409d9d199741d1b30f64401600be83f7" dmcf-pid="ZLtzPdu5EC" dmcf-ptype="general">박용우는 "은수 좋은 날'의 종영을 앞두고 저에게 운수 좋은 날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봤다. 우리는 종종 특정한 결과를 바라고 그것이 이뤄졌을 때 행복하다고 여기지만, 본질적으로는 잘 자고 잘 먹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진짜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겸허함과 감사함이 저와 모든 분들의 일상에 자리하길 바한다. 순간순간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러분 모두가 평생 '운수 좋은 날'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인사를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두 집 살림' 괜히 했나…♥제이쓴에 질투 폭발 10-27 다음 르세라핌, 음악 방송서 구토 퍼포먼스?…눈썹탈색까지 파격 행보 이어가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