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대도서관 49재, "우리가 함께 한 대도서관 이야기"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p8RLB3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776045044fe5b9735b2982738d7ef8699ea36caa962e7a6cb26d18e12883b" dmcf-pid="5o5K8RpX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대도서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43249221dfje.jpg" data-org-width="658" dmcf-mid="6edDITgR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43249221df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대도서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34dfac0d1fe6d21e525f3d5bd6e16a118efa1a8c196a769973f7d405ca2629" dmcf-pid="1g196eUZ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유튜버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49재를 맞아 추모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72fddddc7455717e100837d69454e85d0f2abe27be0c4975cf5aca2b4babe55" dmcf-pid="tat2Pdu5hV"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대도서관TV 채널에는 "우리가 함께한 대도서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5446cf6f5269a0a73b83e4d4cdcf40ec4ed6e4fa99f20b36cb21688c672ebb8" dmcf-pid="FNFVQJ71l2" dmcf-ptype="general">7분 가량의 분량으로 제작된 영상에는 그간 대도서관이 온라인 방송, 오프라인 행사 등에서 활약했던 순간들이 편집돼 담겼다. 대도서관은 시종일관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으며, 동시에 시청자들의 삶을 응원하며 격려하는 메시지들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32690a82eeb24bed95c5b4bdadb0a95693b149173a9cb302ef59af9acf7ea97" dmcf-pid="3j3fxiztC9" dmcf-ptype="general">영상이 게재된 23일은 대도서관의 49재였다. 댓글 창에는 대도서관을 추모하는 애청자들의 글들이 이어졌다. "이번 휴방은 너무 길어지네요" "49재에 맞춰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 첫 유튜버.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등 고인을 기리는 댓글이 주를 이뤘다.</p> <p contents-hash="22c39a24bc923f971c3b9564e25af92e398c66dc069058eb406e50f052383dad" dmcf-pid="0A04MnqFhK" dmcf-ptype="general">故 대도서관은 지난달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고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로 발견됐지만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 부검 결과 사인은 뇌출혈이었다.</p> <p contents-hash="47a3c02f26a8de97dc93eb46d663160cadb2eec1c905fd5b19738b13dd74af06" dmcf-pid="pcp8RLB3Cb" dmcf-ptype="general">고인이 사망한 후 전처인 유튜버 윰댕(본명 이채원)이 상주 자격으로 빈소를 지키며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2023년 이혼했고 이후로도 친구처럼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당시 고인의 사망 원인을 두고 여러 루머가 무성했지만, 윰댕은 고인의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차분히 루머들을 반박하고 상황을 정리해 나갔다. 상주에 이름을 올린 것 또한 故 대도서관 여동생의 부탁 때문이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4a4fb8a9d0a9604db50d7ef9b265dd22c3dc1745d44d2804c0f36d03ac35755" dmcf-pid="UkU6eob0SB" dmcf-ptype="general">윰댕은 장례 후 한 달 가량 뒤인 20일, "추석 전후로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기도 하고, 솔직히 마음이 좀 무거운 날들이 있었다. 한동안은 그냥 조용히 저한테 집중하면서 보내고 싶었어요"라며 "그사이 계절은 훌쩍 바뀌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네요. 그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늘 고맙습니다"라고 그간의 심경과 안부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45d67ede60ee34cb204380a01c7f0fc692f28e23b6298c7a15295ce7ad87845" dmcf-pid="uEuPdgKp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대도서관 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052792818c2591abb0401330ce74b2bec48f4d166376768af9bed36729b52e09" dmcf-pid="7D7QJa9Ul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대도서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wzxiN2ul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30대에 교복 연기? 또 입을 의향 有…이질감 느꼈다면 미안" [RE:인터뷰③] 10-27 다음 "일본인이 왜 애국가를 불러?"…이정현, 광복절 경축식 논란 해명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