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30대에 교복 연기? 또 입을 의향 有…이질감 느꼈다면 미안" [RE:인터뷰③]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gQJa9U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801321f59edb5a296ce0e976ca503047b654e469d235bf1e35557d63cbf31" dmcf-pid="BeaxiN2u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3140032etu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5XCyZEo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3140032et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f819679b04e8c90ea1646c33c0c42c9eb867d72710d9183e756263185c46eb" dmcf-pid="bdNMnjV7t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허남준이 차기작에 대한 도전 의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776e10e7214e8974d8636968616f8c0c5a109426e304428edb9f8f14dab59c" dmcf-pid="KkIjwCJ6Gl"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지난 15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 종영에 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23fcb44ac73b34120390a326e07e441705e395bf1d2119a3111b823a43e561" dmcf-pid="9ECArhiPXh" dmcf-ptype="general">30대인 허남준은 극 전반부 교복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언급하자 그는 "교복을 입은 제 모습이 다소 나이 들어 보였다는 반응이 있었던 걸 알고 있다"며 웃음 지었다. 이어 "이미 다 찍은 걸 어떡하냐. 당시 시대 사진을 찾아보면 다들 지금보다 훨씬 성숙하게 생기셨다. 유행이 돌고 돈다고 하지 않나. 투블럭 머리도 있었고 멋쟁이도 많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시대극이지만 현대적 감성을 녹인 '뉴트로' 장르였기에 그런 부분에서 이질감을 느끼신 부분은 안타깝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8b4ea194963b2e00834f740956e67f3d333af60a665eebf7f0298139c29f70e" dmcf-pid="2DhcmlnQZC" dmcf-ptype="general">앞으로 또 교복 입은 허남준을 볼 수 있을까. 그는 "앞으로 교복은 영화 '바람'이나 '말죽거리 잔혹사' 같은 느낌이면 또 입을 의향이 있다. 하지만 교복보다는 슈트나 제복, 유니폼 같은 쪽이 좋을 것 같다"며 '교복 논란'을 종결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운동선수나 소방관, 특수 부대 같은 제복 캐릭터에 도전해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사명감 있는 쪽을 해보고 싶다"며 차기작에 대한 포부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3207a891904e329a8ab1a8aed929d5f9d053caf15eda2bdc443f4a630c8ab" dmcf-pid="VwlksSLx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3141475ryf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Aeoc4q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43141475ry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e09b9ec230e31b7482cb1b7ea5022cb128db973fe38adbf372a487ccbd79fe" dmcf-pid="frSEOvoMGO"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시절 실용음악 입시를 준비했던 허남준. 준비했던 전공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그는 "아픔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이야기할 생각이 없다. 인생에 처음으로 노력으로 되지 않는게 있다는 것을 맛보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8978b17f44fff4586457083b67734efe5a0a2fead1fcd1f787ea2412cd16e93" dmcf-pid="4mvDITgRZs" dmcf-ptype="general">또 허남준은 향후 작품 OST에 참여할 의향이 있냐는 물음에 "노래에 대한 재능은 정말 신께서 다 빼앗아 가셨다. 태어날 때부터 없었다"며 손사래를 쳤다. 그는 "실용음악과 관련된 장르를 해볼 의향은 있다. 재능이 허락하는 선 안에서 악기도 배우고 도전해 보고싶다. 음악을 다루는 역할도 재밌을 것 같다. 민폐만 끼치지 않는다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13ffad6eedf1eb48f25b1867701d959f747e78c6211478970c0ba3830b2e87" dmcf-pid="8sTwCyaeYm" dmcf-ptype="general">현재 허남준은 차기작을 확정 지은 상태다. 그는 202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갑질 재벌로 낙인찍힌 인물 차세계를 연기한다. 이에 대해 허남준은 "아직 캐릭터를 알아가고 있다. 늘 그래왔듯이 똑같이 고민하고 의심하고 어려워하며 준비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952eb704df6df02c9c67af0e21571b84dd9eb83642449ef17137215b6f7727" dmcf-pid="6OyrhWNdtr" dmcf-ptype="general">끝으로 허남준은 "'백번의 추억'을 잘 마무리하고 다음 스텝을 고민하려 한다"며 "항상 조건 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잊지 않고 제 일을 최선을 다해 해나가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12f3adaba678429c5a0de24a23b446bd47f25ff6823abbafed22718dc4e183" dmcf-pid="PIWmlYjJHw"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span>에이치솔리드, SLL</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셋째 앞둔 산모에 ‘한가득 기증’…0.01% 확률의 기적 출산기 10-27 다음 故 대도서관 49재, "우리가 함께 한 대도서관 이야기"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