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 및 미디어데이 30일 개최 작성일 10-2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7/AKR20251027109400007_01_i_P4_20251027144315278.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 여자부 지명 선수들 기념사진<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 행사를 30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br><br>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남녀 신인 드래프트가 먼저 열리고, 오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리그 개막 미디어데이가 이어진다. <br><br> 신인 드래프트에는 남자부 만 21세 이상 선수 22명, 여자부는 만 17세 이상 선수 25명이 참가한다. <br><br> 29일에는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보조 경기장에서 드래프트 참가 선수들의 신체 측정과 연습 경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br><br> 작년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남녀부 1순위 지명자 김태관(충남도청), 정지인(대구시청)이 신인상을 받았다. <br><br> 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는 남자부 6개, 여자부 8개 팀 지도자와 선수가 참가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br><br>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는 11월 15일에 개막한다. <br><br> 이날 드래프트와 미디어 데이는 연맹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다음을 통해 생중계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얀 르쿤 뉴욕대 교수, “인간 수준 AI는 LLM으로 안돼…물리 세계 학습 필요” 10-27 다음 여자 컬링 경기도청, 범대륙선수권 동메달…연장서 미국 제압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