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NEXZ "'스키즈 동생 그룹' 부담 되냐고? 우린 우리 식대로 커야죠" 작성일 10-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Fh79YC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7ac16db2a1083482a94a5062016c9c0400af85db40c7913eb524c4bc69bed" dmcf-pid="7t3lz2Gh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6878lrse.jpg" data-org-width="7385" dmcf-mid="3QuAHFmj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6878lr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4c1627b8b09d2d9ace1756d5e46c4e0a5d33d11d36c4428cdc58aa9964545e" dmcf-pid="zF0SqVHllg" dmcf-ptype="general">데뷔 1년 반, 쉬지 않고 자신들의 실력을 증명해 온 NEXZ(넥스지)가 6개월간의 준비 끝에 다시 무대 위에 섰다. 이들의 미니 3집 'Beat-Boxer'는 그들이 쌓아온 퍼포먼스 감각과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올린 자신감을 압축한 결과물이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제목처럼 복서처럼 비트를 두드리며 성장의 다음 라운드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60ad883a421540e394c84e6fa2d06e5829b26a541a3910a4fe9e80516100d5b0" dmcf-pid="q3pvBfXSCo"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수록곡 'I'm Him'과 타이틀곡 'Beat-Boxer' 안무를 저와 하루, 유우가 짰고, 'Next To Me'는 하루와 제가 작곡을 했어요. 그리고 멤버 전원이 작사에도 참여했고요. 그래서 이번 앨범이 좀 더 넥스지답고, 넥스지만이 할 수 있는 앨범이 된 것 같아요." (토모야) </p> <p contents-hash="57299aec2a49adca80f52dcc1e45e06184ae728eddfcf0b4b8f8e4e5e4cfe4ff" dmcf-pid="B0UTb4ZvSL" dmcf-ptype="general">토모야의 이 같은 답변에 넥스지 멤버들 모두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첫 완성형 앨범이라는 점에 강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안무 창작에도 참여한 휴이 역시 넥스지의 가장 큰 강점인 퍼포먼스에 기여한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p> <p contents-hash="7da3332b82e034866ba1cb9643d6f915895477bd730398190458a3d0d1cd00c1" dmcf-pid="bpuyK85TCn" dmcf-ptype="general">"저희의 강점이 퍼포먼스잖아요. 이번엔 안무에서도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기술과 합을 보여드리려고 했어요. 'Beat-Boxer'의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는 유우가 원래 하던 브레이킹 기술을 살렸고, 다른 멤버들도 함께 어우러졌어요. 무대 위에서 팀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장면이에요." </p> <p contents-hash="e6424cecfa876ff5a0ef3c11dd3e72c8e3dcd95df4256f93ee1c9bfea0b3d89e" dmcf-pid="KU7W961ySi" dmcf-ptype="general">유우 역시 "이번엔 기술적인 부분을 더 많이 준비했다. 단체 퍼포먼스의 합을 봐주시면 좋겠다"라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그들이 말하는 '넥스지다운 앨범'은 곧 '무대에서 실력으로 증명하는 앨범'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a1fd0c10b6014eb2f069ac775146a481720bc266a9ea022c03604774c2365" dmcf-pid="9uzY2PtW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7989gvug.jpg" data-org-width="5291" dmcf-mid="0o80RLB3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7989gvu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e9be05b2f03a572bb3026bcff4bdbda5ce79313096ef49740c639bbdca243c" dmcf-pid="27qGVQFYyd" dmcf-ptype="general"> 하지만 넥스지의 새 미니 3집은 '볼거리'만 잔뜩 담은 앨범이 아니다. 소건은 "'I'm Him'은 '바로 내가 그 사람이다'라는 자신감을 담은 곡이다. 그리고 'Legacy'는 웅장하고 비장한 사운드가 매력이고, 'Co-Star'는 멤버들 간의 우정과 꿈을 담았다. 마지막 트랙 'Next To Me'는 팬분들께 전하는 우리의 진심을 가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951509a3724f6327aa6608dcad402f6c1c71fd87aeb1bee42e229db33ee17e05" dmcf-pid="VRdbgk8Bye" dmcf-ptype="general">하루는 이번 활동의 중요 키워드로 '성장'을 거론했다. </p> <p contents-hash="124b99da074bc40c598997e0929ee8ced2b69a9ec6ab7f76eafca6799e5f73c0" dmcf-pid="feJKaE6bSR"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맛집'이라는 감사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이번엔 라이브 실력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일본 투어, 팬미팅, 콘서트 준비를 하면서 노래하면서 춤추는 연습을 정말 많이 했어요." (하루) </p> <p contents-hash="2ea0891026af32f21e802774ac444bcbf6c6c6a6e3d4767b7d8fc58dde9fe134" dmcf-pid="4di9NDPKvM" dmcf-ptype="general">"퍼포먼스뿐 아니라 라이브까지 인정받는 팀이 되고 싶어요. 이번 무대를 보고 '라이브도, 퍼포먼스도 최고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휴이)</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1d5b03c70fd55a74e102bc16cc1e798acd997a1ef9e8daeb1b9c76d28f8b91" dmcf-pid="8Jn2jwQ9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8663bzqf.jpg" data-org-width="4339" dmcf-mid="pu0SqVHl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8663bzq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89b897d2147e58c5ea148c7c48fda51245370edc8251aec8021903ae4ca8c19" dmcf-pid="6iLVArx2vQ" dmcf-ptype="general"> 지난 1년, 넥스지는 이미 일본에서 5만 명 규모의 투어를 마치고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무도칸) 무대에도 섰다. 하지만 이번엔 한국 무대다. 넥스지는 지난 25~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스페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div> <p contents-hash="aa1c2ca63fc682239edb1ec088c2c5f7492b66c2834a75e07a80d95ac94a63aa" dmcf-pid="PnofcmMVCP" dmcf-ptype="general">"제가 처음 한국 와서 본 공연이 박진영 PD님 콘서트였는데, 그게 올림픽홀이었거든요. 관객석에서 봤던 그곳에서 우리가 공연한다니 신기하고 설레요.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 공연을 보면서 '언젠가 우리도 저렇게 되어야지'라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언젠가는 꼭 돔 무대에 서고 싶습니다." (소건) </p> <p contents-hash="e03c7ed86a3a22d701fb9c6b95d2f101b6a1859afb2edfe8e186945abb0b0a25" dmcf-pid="QLg4ksRfh6"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에 속한 선배들과의 교류도 넥스지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됐다. 넥스지 멤버들은 최근 공개된 '출장 십오야' 촬영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막내 그룹다운 천진난만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1733c08ac091ef64b6c6e807f2974b81720df6200d98230e9a4455a976bc1e0" dmcf-pid="xoa8EOe4y8" dmcf-ptype="general">"JYP 엔터테인먼트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인다는 게 신기하고 긴장됐어요. 쉬는 시간마다 선배님들께 다가가서 사진도 찍고, 직접 춤 영상을 보여드렸는데 '정말 잘 춘다'고 칭찬도 받았죠. 뭔가 '패밀리'라는 유대감이 확실히 생긴 순간이었어요." (소건)</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2e329ba47609a228f33947f6ba491eae2e83a8c42654304e72a0d67c22ccf" dmcf-pid="yt3lz2Gh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9560wjyo.jpg" data-org-width="5103" dmcf-mid="UrOLvHcn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YTN/20251027145409560wjy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b4b0796f2b824591a1b986e2b135f04230aa75b6671bf5934301b2643e62ee1" dmcf-pid="WF0SqVHllf" dmcf-ptype="general"> '스트레이 키즈 동생 그룹'이라는 수식어도 넥스지에겐 큰 자극제가 된다. 휴이는 "부담보단 기대가 커요. 선배님들이 만들어주신 길을 따라갈 수 있다는 게 영광이에요. 동시에 우리만의 색을 보여드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7f90bd1fa8f5ce92f489e3c74554c8082a418ec4d8e678bfac2733a891cf5a7" dmcf-pid="Y3pvBfXSyV" dmcf-ptype="general">휴이의 말처럼 넥스지는 넥스지만의 색깔을 내야 한다. 토모야는 "우리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라면 어디든 간다. 중요한 건 그 무대에서 진심을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고, 휴이 역시 "부담보다 '우리 방식으로 성장하자'는 마음이 크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eae9f160c1efc0c68b17cadc9736b4b414079ea8a3e89d023810315c8fcdfee" dmcf-pid="G6QuJa9UW2" dmcf-ptype="general">K-POP 시장에서 한 그룹의 '성장'을 보여주는 지표는 명확하다. 넥스지 역시 이를 잘 알기에 단순하지만 어려운 목표를 이번 미니 3집 활동을 통해 이루고자 한다. </p> <p contents-hash="54474a693e43d51d435669e73eab12ec108891d2c22c87c9c167e26f6ad8f142" dmcf-pid="HPx7iN2ul9" dmcf-ptype="general">"지난 'O-RLY?' 때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랐는데, 이번엔 꼭 1위를 하고 싶어요.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번엔 꼭 보답하고 싶어요." (유키) </p> <p contents-hash="44f189fb2978492688d82a25f72a54853dc311ee0ec3610ff422af088aa01c00" dmcf-pid="XQMznjV7hK" dmcf-ptype="general">"이번 활동을 통해 '라이브도 퍼포먼스도 완벽한 팀'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우리의 무대를 본 분들이 '역시 넥스지다'라고 느낄 수 있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휴이) </p> <p contents-hash="a2dee4e24d78ff6af2bc6fcb1ce8a1d581004eb5bd2f798678e7df0bd5f23ed0" dmcf-pid="ZxRqLAfzhb" dmcf-ptype="general">[사진=JYP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5457be02371fa654a7693f2d521735bd2adb2c8a2f88960d2b453b1a703a81d1" dmcf-pid="5MeBoc4qTB"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c0230ad43b2f55977daca4d3668037751d8eee56e9656fffabc201aea52cbf23" dmcf-pid="1Rdbgk8Byq"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f8e4916fc6c9cc5dd9abfcd6e9a7b25d5afe5ccb2002dbe744e50de9a585edc" dmcf-pid="teJKaE6bSz"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a0dab9040df32bc3944569acbe0804a208b98b1a743aca03ab9a934718df4ba" dmcf-pid="Fdi9NDPKh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진왜란 속 무인도 표류기, 세 남자는 섬을 벗어날 수 있을까? 10-27 다음 "한국 사이클의 미래" 최태호, 첫 세계선수권서 한국 주니어·성인부 신기록 경신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