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민사도 승소 法 "구제역 7500만 원·주작감별사 5000만 원 배상" 작성일 10-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46ksRf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9bdf7817acfb0c6dd8e2b97fb26983a9f3c22bb617458bb95e969761b0b5f" dmcf-pid="8M8PEOe4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44849014nnrp.jpg" data-org-width="658" dmcf-mid="fycEX3sA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44849014nn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5ebdf1d777f7f59e01ede16a33061f091a08a224c95f8b7986b2393bb2203" dmcf-pid="6R6QDId8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금품을 받아낸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과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가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했다. 형사재판에 이어 민사 법원 역시 두 사람의 불법행위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b1481ff9fffca59d2329d1b175e635bb90b9b9ade3d5d715a9f846cbb2098656" dmcf-pid="PePxwCJ6T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212단독 김혜령 판사는 27일 쯔양이 구제역과 주작감별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구제역은 쯔양에게 7천500만 원을 지급하고, 주작감별사는 구제역과 함께 5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쯔양은 구제역에게 1억 원, 주작감별사에게 5천만 원을 요구했지만, 법원은 일부만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99040a3831d63f6d392f5ac3554835bdf260c9a4b762a081b3efb3c082722c8d" dmcf-pid="QdQMrhiPlp"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2023년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쯔양은 자신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구제역과 주작감별사가 쯔양을 상대로 금전을 요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62ba7d30c88968e40b99cb310463241712e5413a7b10b885d7982314b05983cb" dmcf-pid="xJxRmlnQS0" dmcf-ptype="general">쯔양은 사건 직후 유튜브를 통해 “전 남자친구에게 오랜 기간 폭행과 협박을 당했으며, 두 사람이 사생활 제보를 빌미로 5천500만 원을 갈취했다”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br>그는 정신적 충격이 극심했다며 같은 해 9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922c5f86e181976f422615b3d50bd219c6b4d361a70b6b7bd83f06e683c23d0" dmcf-pid="y05t6eUZl3" dmcf-ptype="general">형사재판에서도 두 사람은 유죄를 선고받았다. 항소심에서 구제역은 징역 3년, 주작감별사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았다.</p> <p contents-hash="4b7eb78b2930d27fbdf506117928c094b4ade1de670ac942aad4348082eaae27" dmcf-pid="Wp1FPdu5SF" dmcf-ptype="general">구독자 1천만 명을 보유한 쯔양은 이번 판결 후 “법이 정의롭게 판단해줘 감사하다”며 “더는 이런 피해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47fe3a921b324aceecd2a6d7b262303aa8316f621ad1e1ea413e59140bfa61" dmcf-pid="YUt3QJ71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6ff55961288bc2c1b76ecc31ee1ed10c24671a194e9a22233141ecd4bd4a1e36" dmcf-pid="GuF0xiztC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쯔양</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73pMnqFW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반반 결혼’ 문화에 일침···“사랑 기반한 결혼 아냐, 그럴거면 왜 하나” (워킹맘이현이) 10-27 다음 '조재현 딸' 조혜정, 3년만 복귀 앞두고 여리여리...해외서 힐링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