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보넥도…소란, ‘사마죄’ 챌린지 난리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3N3zSr3D">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m0j0qvm7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45561fc68920697fcb8488a856f8d994b05929e7d45f9e997062fd6c3f8b8" dmcf-pid="5YVCVQFY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51613831sfnd.jpg" data-org-width="1600" dmcf-mid="GFm9mlnQ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51613831sfn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0f84ff11a80afe8f87d505277c84e30c87ad786dadd3599a088850dcb79df4" dmcf-pid="1Gfhfx3Gzc" dmcf-ptype="general"> 밴드 소란(SORAN)이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09ab5df10b63befb134e33e864f1d91efabaffe8510e06613b01bcf12ad818b7" dmcf-pid="tH4l4M0HpA"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17일 공개된 EP [DREAM]의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가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름부터 인상적인 ‘사마죄 챌린지’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음악적 장(場)을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b49ad1457b953ed402b16256e05d59872d77c4be54e6ea0bae9ee5dfa409c7da" dmcf-pid="FX8S8RpXuj" dmcf-ptype="general">챌린지의 참여 라인업은 그야말로 화려하다. 플레이브 은호, 투어스 지훈, 아일릿 원희, 보이넥스트도어 태산, 키키 키야 등 5세대 아이돌은 물론, 스트레이 키즈 승민, 위너 강승윤, 여자친구 유주, (여자)아이들 우기, 폴킴, 멜로망스 김민석, 헤이즈까지, 장르 불문 많은 뮤지션들이 각자의 음색으로 ‘사마죄’를 다시 부르고 있다.</p> <div contents-hash="f871ffb96d857f73f67a5a152709c752bb2903abffcbe75476e6f36668311c36" dmcf-pid="3Z6v6eUZFN" dmcf-ptype="general"> 각 아티스트의 해석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점은 하나다. 이 곡이 가진 “사랑했던 마음을 자책하지 말자”는 메시지가 시대를 초월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다. 이별의 잔상보다 사랑의 흔적을 아름답게 기억하자는 노랫말은, 가을의 감정선과 닿으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두드린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bcba94f90fb6c2913da9867dda3192a31a0e6c971d091ce6e28e47f6496010" dmcf-pid="05PTPdu5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51615180sslt.jpg" data-org-width="1600" dmcf-mid="Hnn1njV7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donga/20251027151615180ssl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0cab78e8e484e008533f1f100fb21841d5d2ec81936913dab425bb6e827f4c" dmcf-pid="p1QyQJ71Ug" dmcf-ptype="general"> ‘사마죄’ 챌린지는 단순 챌린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챌린지를 통해 ‘원곡 재발견’의 흐름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SNS 해시태그 및 릴스 형태 영상으로 확산되며 팬들의 코멘트가 활발하게 흘러가고, 음악 매체나 팬덤 내에 “이 노래 + 이 챌린지 조합이 재미있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f3971e19b54f429c9948317ca8f570030f02715ac1676e20268f369084e131c" dmcf-pid="UtxWxiztUo" dmcf-ptype="general">‘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는 미디엄 템포의 모던록을 기반으로 한 곡이다. 따뜻하지만 단단한 밴드의 질감, 그리고 고영배의 섬세한 보컬은 소란이 지난 10여 년간 다져온 음악적 색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 익숙하면서도 한층 성숙한 톤, 이른바 ‘소란다움’의 정제된 결과물이다.</p> <p contents-hash="2b98f1c75aa884b59d6c514495868ecde62a112aefe2a6d9d19b82c505e5b6ce" dmcf-pid="uFMYMnqFFL" dmcf-ptype="general">SNS 속 댓글 반응도 뜨겁다. “완곡 커버가 절실하다”, “다른 음색으로 듣는 재미가 있다”, “가을이 이 노래에 완벽히 녹아 있다” 등 다양한 감상들이 이어지며 챌린지 영상과 원곡 모두 재조명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a5eedf2fc91c8a5d488c86370b74adac841dc79dbace73175ba0fcafbc15ab1" dmcf-pid="73RGRLB37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너의 등장’ 챌린지로도 유쾌한 참여 열풍을 만들어냈던 소란은 이번 ‘사마죄 챌린지’로 또 한 번 자신들의 곡이 대중 속에서 확장되는 방식을 증명하고 있다. 음악과 SNS의 경계를 넘나들며, 밴드 음악의 감성을 새롭게 전파하는 그들의 행보가 다시 한 번 주목받는 이유다.</p> <p contents-hash="0d8e8300930d7c75d2c0ad54e0c8193d5095dcc4358b8059e0250290528df899" dmcf-pid="z5PTPdu5ui" dmcf-ptype="general">소란의 신보 EP [DREAM]은 지난 17일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됐다. 가을의 정서와 어우러진 소란의 따뜻한 사운드는 이번 계절, 많은 리스너들에게 ‘사랑했던 시간’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p> <p contents-hash="ffe9a9a9274b11c6712a01fadf5ce2ee0f42ddcd3243f52b58bf086c864a2816" dmcf-pid="q1QyQJ71UJ"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이언티, 명품으로 700만원 이득 봤다…"지금 이건 900만원" ('노필터티비') 10-27 다음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한혜진·진서연, 인생 2막 시작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