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청 복싱부, 전국체전 금·은·동 메달 쾌거 작성일 10-27 37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10/27/0000095557_001_20251027153115152.jpg" alt="" /><em class="img_desc">▲ 화순군청 복싱부(왼쪽부터 박지선 코치, 임애지 선수, 박초롱 선수, 박구 감독, 주태웅 선수)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전남 화순군]</em></span></figure><br>화순군청 복싱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냈습니다. <br><br>박초롱 선수는 여자 일반부 플라이급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br><br>2024년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임애지 선수는 여자 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서 울산의 오연지 선수에게 아쉽게 패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br><br>또, 남자 일반부 슈퍼헤비급 주태웅 선수도 치열한 경쟁 끝에 동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br><br>구복규 화순군수는 "우리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화순군청 복싱부의 명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br><br>이번 성과는 지역 체육 인재 육성의 성과를 보여주는 동시에, 화순군이 복싱 강군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br><br>#전남 #화순군 #전국체전 #복싱부 #쾌거 #임애지 관련자료 이전 "섬 곳곳에 스며드는 스포츠 ESG"… 문경복 옹진군수, 군민 삶 돌보는 현장 행정 강화 10-27 다음 임채영, 가족 잃고 ‘초콜릿’만 먹고 사는 근황…파괴적 일상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