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핸드볼 이끌 미래는 누구?' 2025~2026시즌 H리그 신인 드래프트 30일 개최 작성일 10-27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27/2025102701001643100217151_2025102715301992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27/2025102701001643100217152_2025102715301992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핸드볼연맹</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핸드볼을 이끌 새 얼굴은 누가 될까.<br><br>한국핸드볼연맹은 30일 서울 강서구의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신인 드래프트'를 진행한다. 남자부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만21세 이상의 대학 졸업 예정(졸업/중퇴 포함) 선수 2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여자부는 만17세 이상의 고교 및 대학 졸업 예정(졸업/중퇴 포함) 선수 25명이 참가한다. 드래프트에는 남자 5팀(상무 제외), 여자 8팀 지도자 및 구단 관계자가 참가해 각팀의 미래 주역들을 선발할 예정이다.<br><br>드래프트 전날인 2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라이브아레나 보조경기장에서 신체 측정과 연습경기를 병행한다. 핸드볼연맹은 컴바인을 통해 드래프트 참가 선수들의 마지막 쇼케이스 기회를 제공하고 구단에게는 선수 기량 최종점검 및 테스트를 통한 객관적 관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발된 신인 선수들은 31일 올림픽공원내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코리아랩 다목적홀에서 리그 안내 및 기본 소양 교육을 받는다.<br><br>지난해 남자부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자 29명 중 15명(54%), 여자부 드래프트에서는 신청자 29명중 20명(69%)이 선발됐다. 남녀 통틀어 58명 신청자중 35명이 지명을 받아 지명률은 60.3%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남녀 1순위 지명 선수인 김태관(충남도청)과 정지인(대구광역시청)은 H리그에서 맹활약하며 남녀부 신인상을 수상했다.<br><br>한편, 핸드볼연맹은 30일 오후 2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신한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를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턴 여자부 미디어데이를 한다. 미디어데이에는 남자부 6개팀, 여자부 8개팀 지도자 및 선수가 참가해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에 상대 안 돼" 자존심 강한 중국이 하얗게 질렸다… "심리부터 이길 수가 없어" 비판과 한탄 10-27 다음 "섬 곳곳에 스며드는 스포츠 ESG"… 문경복 옹진군수, 군민 삶 돌보는 현장 행정 강화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