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내년 3월 컴백설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375uhD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dd0b746ff36dcc03aed8552d8af2b16e03d4506863068e8a10b2649387051" dmcf-pid="fP0z17lw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53248944uqbe.jpg" data-org-width="658" dmcf-mid="2bgciAfz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53248944uq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1a1436f2c79020e324a5923662c8bbd5d1212184ebb52734534f6090283491" dmcf-pid="4QpqtzSr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내년 3월 '완전체 컴백설'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8e72bfbf027e421497801e25f341ae5d7a9b8e52e23847dd52e4bd0c1b331d97" dmcf-pid="8xUBFqvmCq" dmcf-ptype="general">미국 경제 전문 '블룸버그 통신'은 26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측 관계자 멘트를 인용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내년 3월 말에 발매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129896f4a5cfd5d44034aa90f79b038ab29e1772933cf934e1ba251104d46da" dmcf-pid="6Mub3BTsy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멤버 슈가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음반 작업에 돌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70d4908a8e4e6033e8a0ccd7e21483ec43af23ad7b1882607ab1351830875ff" dmcf-pid="PR7K0byOy7" dmcf-ptype="general">또 블룸버그는 내년 방탄소년단이 예정한 월드투어는 총 65회이며, 이 중 30회 이상이 북미 지역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472dd3c173a7c9528b9106b6330361b9e29b05f87431bad0f0dc838cd3f2c1fe" dmcf-pid="Qez9pKWIvu" dmcf-ptype="general">이는 역대 최대 규모 월드투어로 방탄소년단 기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는 205만 명을 동원한 '러브유어셀프'였다. </p> <p contents-hash="bdc0fb8813fa054210b14ceeb58ce53b8ca022d2cdc7ee33bc50166bc13495cf" dmcf-pid="xdq2U9YClU" dmcf-ptype="general">이처럼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확정된 게 없다는 입장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티브이데일리에 "방탄소년단의 신보 및 새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는 확정된 바 없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fc35513541f1267bb08f076b4a1e51922c8f70a86b32db83484d5bb41e813a9" dmcf-pid="yHDOAsRfvp" dmcf-ptype="general">다만 업계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내년 상반기 컴백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증권가 역시 해당 일정과 투어 규모를 토대로 하이브의 목표 주가를 다시 설정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8c57bc51100ef3fc01ae9e4fc2d48aceacb871b029aaca5e74be88630a9cbd39" dmcf-pid="WmdoxLB3h0"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29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부대행사인 최고경영자(CEO) 서밋에서 'APEC 지역 문화·창의 산업과 K-컬처의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p> <p contents-hash="da41e87225de5a4ea58dc44204ed8529b6c9f3dd6f50a305f9c4de0c6a21886a" dmcf-pid="YsJgMob0h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OiaRgKpy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타쿠야, 다문화 청소년과 ‘특급 케미’ 예고 10-27 다음 [종합] 이준호♥김민하, 시청률 5.9%→9.6%로 급등했는데…위기 봉착 "최고의 상사맨을 믿어" ('태풍상사')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