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스포츠를 잇는 명품 철학"… 비이커, '캡틴 선샤인' 앞세워 고급 남성 시장 공략 가속 작성일 10-27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세계 강남 첫 단독 매장 오픈… 고급 남성 컨템포러리 시장 공략 가속<br>'메종 키츠네·가니' 성공 사례 재현… 온·오프라인 동시 확장 전략<br>갤럭시 맞춤 슈트 후원·브룩스 러닝으로 스포츠 ESG 실천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7/0000146024_001_20251027154208872.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샵 플랫폼 비이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캡틴 선샤인의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브랜드의 국내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캡틴 선샤인 2025년 FW 시즌 화보). /사진=삼성물산</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샵 비이커가 일본 고급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캡틴 선샤인'의 국내 단독 매장을 열고 전략 브랜드로 전면에 나선다. 동시에 '갤럭시' 맞춤 슈트 스포츠 후원과 '브룩스 러닝' 사업 확대 등 ESG를 결합한 스포츠 시장 공략도 속도를 내고 있다.<br><br><strong>신세계 강남 첫 단독 매장… 남성 컨템포러리 시장 정조준</strong><br><br>비이커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캡틴 선샤인'의 첫 단독 매장을 열고 국내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27일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7/0000146024_002_20251027154208912.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편집샵 플랫폼 비이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캡틴 선샤인의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브랜드의 국내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캡틴 선샤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사진=삼성물산</em></span></div><br><br>2013년 일본 디자이너 코지마 신스케가 만든 이 브랜드는 최고급 원단과 장인정신이 깃든 봉제 기법으로 워크웨어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br>이미 남성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탄탄해, 백화점 단독 매장을 순차 확대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일 방침이다.<br><br><strong>'메종 키츠네·가니' 성공 방정식 다시… 온라인까지 전방위 확장</strong><br><br>비이커는 2017년부터 캡틴 선샤인을 국내에 소개해왔으며, 검증 완료 후 단독 론칭에 나섰다.<br><br>브랜드는 주요 백화점 확대와 함께 SSF샵에서도 단독관을 운영하며 온라인 경쟁력도 확보한다.<br><br>2025년 FW 시즌에는 시그니처 '트래블러 코트'와 빈티지 워크웨어 라인을 중심으로 국내 전용 상품과 협업 프로젝트도 추진한다.<br><br><strong>갤럭시 맞춤 슈트, 삼성라이온즈와 2년 연속 협업… ESG 실천 앞장</strong><br><br>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단순 패션 기업을 넘어 스포츠와 사회공헌을 결합한 ESG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br><br>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삼성라이온즈 신인 선수들에게 2년 연속 맞춤 슈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선수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동시에 지역 스포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br><br>또한 러닝 전문 브랜드 '브룩스 러닝' 국내 사업을 통해 스포츠 시장에서 의류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역량을 결합, 친환경 러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br><br>송태근 상무 "시간이 입증하는 가치"… 국내 대표 브랜드로 육성<br><br>비이커사업부장 송태근 상무는 "캡틴 선샤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깊어지는 옷을 추구한다"며 "일상과 스포츠, 비즈니스 모든 순간에서 사랑받는 대표 고급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전략 브랜드 군을 다변화하며 국내 남성 컨템포러리 시장의 체질 개선과 스포츠 산업과의 동반성장을 이끌겠다는 목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국감 도마에…“IOC 기준 안 맞는다” 지적 10-27 다음 '안세영 앞에서 작아지는 공안증' 中 분노, “이건 능력 문제가 아니다”... ‘15승 4패’ 압도적 격차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