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달' 김세정, 강태오에 장문의 편지 보내…무례한 행동 사과 [RE:뷰]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XdPizt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4899afe038ad9552137d78abaae7488cb3c0b3d0450770d571ddfb6d130a7a" dmcf-pid="0DZJQnqF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1069svg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vYWhGAi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1069svg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edd02b65d693af0f26a7f19f3b9e8657453f58ef67821e22085d26bf2fb24" dmcf-pid="pw5ixLB3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2535dtaw.jpg" data-org-width="1000" dmcf-mid="9yt1YFmj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2535dt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442367bce7a65870724d96b1a8761cea7a598e36664061ba922a3141c5eeb6" dmcf-pid="Ur1nMob05X"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강태오에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다. 지난 25일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서는 "이강 안에 달 있다! '유바리토크바리' 영업 15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fe8395e0cb22cfd785967ea959c907a7a0be049c7a9cf5ff0733de9c366059a2" dmcf-pid="umtLRgKpZH" dmcf-ptype="general">이날 김세정과 강태오는 유연석의 채널을 찾았다. 세 사람은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로 맺어진 인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연석은 "세정 씨는 예전에 '범인은 바로 너' 촬영 때 만났다"며 반가워했고, 김세정도 강태오를 가리키며 "저도 오빠를 '범인은 바로 너'에서 처음 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f280cdff066cfd095056889913939f19848828ee7ea29350dc69ae8f32a7e8" dmcf-pid="7sFoea9UYG"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대화 중 연기 노트까지 만들어 공부하는 열정을 밝히며 "각 드라마마다 하나의 노트가 생긴다. 요약도 하고, 혼자 느끼는 것, 써두면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노트에 적는다"고 전했다. 강태오는 김세정과 다른 대본 숙지 법을 전했다. 그는 "대사를 소리 내서 내뱉으며 숙지한다. 밖에 나갈 때는 대본을 휴대폰으로 찍어놓고 본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함을 느낀 유연석은 "파일 열어서 봐도 되는데 왜 찍는거냐"며 강태오에 질문했고 강태오는 침묵하다 "왜 그럴까요"라고 반문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김세정은 강태오가 찍은 대본 사진을 본 후 "심지어 지류 대본도 아니고 컴퓨터 화면을 찍었다"며 웃었다. 강태오는 "컴퓨터가 아니고 아이패드"라고 해명하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421f3dbb38ffbeec4f2090cd4742e079b533469dc063b9a3ef16b1fefdd40" dmcf-pid="zO3gdN2u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3934am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VQVOECJ6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3934aml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4c499e4bacd7f37ff0b5b4bd8135831cec8ab834a87e91b6f98ac15e48ded" dmcf-pid="qURWhGAi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5457fofm.jpg" data-org-width="1000" dmcf-mid="4kE7Fqvm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5457fof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94d3c36c895228b8ab1fb6ee271321116be39627b04500608972248a84791" dmcf-pid="BueYlHcn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6925lixl.jpg" data-org-width="1000" dmcf-mid="FDQvOyae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54146925li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0caeb207c7ae7ebd26c8673f34055d769a4fa15dd2b899e423e59733277a9c" dmcf-pid="b7dGSXkLZT" dmcf-ptype="general">이후에는 '영혼 체인지' 사극을 찍으며 서로의 목소리와 말투를 따라 하는 등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그러던 중 강태오는 현장에서 김세정의 에너지 넘치는 태도를 칭찬하며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전했다. 강태오는 "현장에서 강냉이로 놀다가 세정이에게 던지면 다 받아먹어 보겠다고 했다. 근데 세정이가 삐끗해서 실수로 얼굴에 강냉이를 맞춘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웃고 넘어갔는데 촬영 끝나고 장문의 편지가 왔다"며 "오빠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강냉이 던진 게 너무 무례했던 것 같다. 죄송하다"고 한 김세정의 메시지 내용을 전해 김세정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세심하다"며 김세정을 칭찬했고, 강태오는 "김세정이 너무 귀여웠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세정이)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배려가 넘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fb4d6a3899006e3cdef58ba8f500733b0e8d7ea7368321d99a2a48e36b4c565" dmcf-pid="KzJHvZEoGv" dmcf-ptype="general">김세정과 강태오가 출연하는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오는 11월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bc3c27d570d6250c94ee833bbfec4682832b1c6bf30537e999254311b332acb3" dmcf-pid="9qiXT5DgHS"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김세정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석학’ 얀 르쿤 “LLM 5년 내 구식될 것…‘월드모델’이 다음 승부처” 10-27 다음 ‘흑백요리사’ 윤현준 PD, 트리마제 55억 전액 현금 매입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