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선전 작성일 10-27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7/0000725313_001_2025102715531052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은 태권도 금메달을 비롯해 육상, 철인3종 등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 중이다.<br> <br> 지난 24일 태권도 엄시목(백양중)은 남자 +73㎏ 결승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엄시목은 지난 7월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78㎏급 금메달리스트로, 향후 한국 태권도 헤비급을 이끌어 갈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7/0000725313_002_2025102715531056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25일에는 태권도 여자 -49㎏ 이시우(포항흥해공고),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최지호(꽃내중) 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br> <br> 철인3종과 육상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철인3종 남자 개인전 강우현(경기체고), 육상 여자 5000m 경보 정채연(철산중) 및 남자 200m 김선우(충주중)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메달 획득이 쉽지 않았던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드러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7/0000725313_003_2025102715531059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혜영 선수단장은 “우리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투지와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경험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를 전했다.<br> <br>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의 발굴과 체계적 육성을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국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7/0000725313_004_2025102715531061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당구시니어연맹 주최 한밭배동호인3쿠션대회에 전국 동호인 512명 참가 ‘성황’ 10-27 다음 박경래 전남파크골프협회장, '자랑스러운 전남인' 선정 수상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