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대비' 여자 컬링 경기도청, 범대륙선수권 동메달 작성일 10-27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대표팀, 내년 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7/NISI20251027_0001976236_web_20251027143506_2025102715503287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 (사진 = 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이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여자 컬링 대표팀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버지니아에서 열린 2025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PCCC) 여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미국(스킵 타비타 피터슨)을 11-8로 꺾었다. <br><br>예선 라운드로빈에서 4승 3패를 거두고 4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선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중국(스킵 왕루이)에 5-6으로 석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 <br><br>그러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시상대에 섰다. <br><br>2024~2025시즌 국가대표로 활약한 경기도청은 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라 한국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출전권을 선사했다.<br><br>이어 6월 열린 2025~2026시즌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태극마크를 획득, 자신들의 확보한 올림픽 출전권을 가져갔다. <br><br>남자 대표팀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유민현, 리드 김학균, 핍스 전재익)는 예선에서 3승 4패로 5위가 돼 플레이오프에 나서지는 못했다. <br><br>그러나 상위 5개 팀에 주어지는 2026년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br><br>한국 남자 컬링은 아직 내년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남자 대표팀은 오는 12월 캐나다 킬로나에서 열리는 올림픽 최종 예선전(OQE)에 출전해 동계올림픽 본선 티켓 확보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롤백 어렵다니 '리밴스드' 확산…카카오톡 비공식 복구 열풍에 보안 우려 10-27 다음 당구시니어연맹 주최 한밭배동호인3쿠션대회에 전국 동호인 512명 참가 ‘성황’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