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인데 “처음이라 봐준다” 대리 용서…시청자 비난 봇물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wtIWNd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f71a430060a5d4f76bffe614fc87c483f5e88811e21e77ba6f53ca92376bde" dmcf-pid="3arFCYjJ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극 ‘우주메리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khan/20251027155318206espo.png" data-org-width="560" dmcf-mid="tbpeq4Zv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rtskhan/20251027155318206esp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극 ‘우주메리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a45ec24e3ae055957caeb7a52f37581bcdfaa6e4da152942e520fa014e7961" dmcf-pid="0Nm3hGAi34" dmcf-ptype="general"><br><br>‘우주메리미’가 불법 촬영 장면으로 비판을 산 가운데, 해당 장면이 담긴 관련 영상이 삭제됐다.<br><br>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극 ‘우주메리미’에는 공원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던 의사 윤진경(신슬기)이 불법 촬영을 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br><br>이 장면에서 행인은 진경의 가슴 라인을 촬영했고, 백상현(배나라)는 불법 촬영을 한 행인의 휴대폰을 빼앗아 사진을 지웠다. 그러면서 “불법 도촬은 징역 7년, 벌금 5000만원 이하다. 포렌식해서 더 나오면 상습법이라 선처 없다”는 대사를 말했다. 그러면서도 “너희들 이번에 처음인 것 같아서 그냥 봐주는데 다음엔 얄짤없다”며 가해자를 용서했다.<br><br>논란이 된 대사는 마지막 문장이었다. 방송 이후 해당 장면에 대한 쇼츠 영상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가해자를 신고하지 않고 용서하는 부분이 불쾌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영상의 제목으로 ‘참교육’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 역시 문제라는 지적이 쏟아졌다.<br><br>현재 해당 장면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는 가운데, SBS 측은 논란의 영상을 삭제한 상태다.<br><br>한편 ‘우주메리미’는 ‘김우주’(최우식)와 ‘유메리’(정소민)가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90일간 위장 신혼으로 사는 이야기를 담았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혜린, 새 앨범 ‘샤르르 샤르르’ 컴백 10-27 다음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 모델 떠났다…비요른 안드레센 별세 [IS해외연예]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