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트]“LG전자는 제조 AX 돕는 '드림팩토리 디자이너'” 작성일 10-2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WdECJ6rF"> <p contents-hash="38562d5f3b456afee05aa1164c4b90f978654af7d7a8e0dcb6cccbe09c082c70" dmcf-pid="yBMHzfXSEt" dmcf-ptype="general">“LG전자 스마트팩토리는 '토털 팩토리 인테그레이터'이자 '원타임 솔루션 프로바이더'입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0b040d840092dfe3aa3ac5329f8ebdb7f3440c5c39e2b1de5cbba71e0e4d7" dmcf-pid="WbRXq4Zv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시용 LG전자 생산기술원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 상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etimesi/20251027160248989aukt.png" data-org-width="700" dmcf-mid="Q0YJDhiP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etimesi/20251027160248989au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시용 LG전자 생산기술원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 상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f17afb009ba4db70c315931ec44b7b808b96ccd80068b8dee19966229dd3b5" dmcf-pid="YKeZB85TE5" dmcf-ptype="general">송시용 LG전자 생산기술원 스마트팩토리사업담당 상무는 LG전자는 단순히 생산 장비를 납품하는 게 아닌, 고객사가 목표한 생산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전환(AX) 솔루션까지 일괄 제공한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0a346a6013e5904d877dc30e44eebf47a45caaf52f615309ee5786dbe0cd8350" dmcf-pid="G9d5b61yrZ" dmcf-ptype="general">고객이 최신 생산설비로 일괄 교체하지 않아도 AX를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나아가 고객이 목표한 생산 효율성을 달성할 때까지 치열한 여정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61618f6342aa2cbec0c2a8908e9ebc23648ca83d0cb89858f59c5ad8ed31f47" dmcf-pid="H2J1KPtWEX" dmcf-ptype="general">송 상무는 “고객사가 LG전자와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후 추가 프로젝트에서도 LG전자를 찾는 경우가 많다”며 “다른 기업들도 구축 사례를 보고 문의한다”고 소개했다. LG전자가 스마트팩토리가 고객사를 끝까지 케어하는 이유다.</p> <p contents-hash="9fc4f848d1d659770e3dc41bad9af9b588f04ab71fbe4cb0967f42129a969f9f" dmcf-pid="XVit9QFYwH" dmcf-ptype="general">LG전자는 기업간거래(B2B) 사업 강화 일환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LG전자를 비롯 LG에너지솔루션·LG디스플레이·LG이노텍 등 주요 LG그룹 계열사의 첨단 공장을 설계·구축한 노하우를 사업화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fd514f83e9b8026d898b24031010913520c049b6795da30a8ffa453a7493e03" dmcf-pid="ZfnF2x3GIG" dmcf-ptype="general">미국 현지에 첨단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공장에 AI를 접목하려는 글로벌 기업의 수요로 LG전자 스마트팩토리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달 현재 올해 목표 수주액 4000억원의 90%를 달성했고 총 5000억원 확보를 예상할 정도로 속도가 가파르다. 최근 해외 중공업 기업을 고객으로 신규 확보하는 성과도 냈다.</p> <p contents-hash="0c54ab341c6c1818a568dd8486a5a47459d43c646ecf0c7fd918b781b847174d" dmcf-pid="54L3VM0HmY" dmcf-ptype="general">송 상무는 LG전자 생산기술원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강점으로 '확실한 목표 설정과 실현'을 손꼽았다.</p> <p contents-hash="0609cb9510a51cb3935a18d3dffbdbb69aea681f9cc553cd659f55db710d30bb" dmcf-pid="18o0fRpXsW" dmcf-ptype="general">송 상무는 “고객사와 스마트팩토리 도입 이전 상황을 수치화하고 도입에 따른 목표치를 합의하는 게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막연하게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고 싶다고만 하면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5198a42abf09a7714efd03af1a58c926f1023bcbf3dcd3054dcd459a794a4ba" dmcf-pid="tQNu6J71ry" dmcf-ptype="general">그는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수량 기준 생산성 향상 목표치, 투입 인력 등 세부 목표치를 계속 논의하는 게 LG전자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특징”이라며 “최고경영자와 소통해야 투입 자본과 얻고자 하는 효익을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496baed8abb1fccc090d76df3511b40831ae1fa180a4089c1422ced0033a66" dmcf-pid="Fxj7PiztsT" dmcf-ptype="general">미래의 스마트팩토리는 어떤 모습일까.</p> <p contents-hash="96b4d187dc4c0a3e36670092ba0dc70ccb2a714db769198cd8b389f023117a47" dmcf-pid="3MAzQnqFsv" dmcf-ptype="general">송 상무는 “화장품 등 고객 맞춤형으로 제품을 세분화해야 하는 기업의 경우 먼 미래의 공장은 지금처럼 초대형이 아닌, 마치 집 근처 매장처럼 가까이에 와 있을 것으로 상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502288e13845a15b7c68e1062462768d428488cbb0f416df546030cffcaf3f" dmcf-pid="0RcqxLB3sS" dmcf-ptype="general">송 상무는 “이미 일부 기업은 공장에서 대부분을 제조한 이후 개별 고객 맞춤형·근접형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생산 공장의 리쇼어링·니어쇼어링 개념을 떠나 마치 자판기처럼 자동화·소형화된 공장들이 소비자 근접형으로 탈바꿈해 나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8a73f330b472b2b3cfcf410dfaf1b1f57e4cc26b2bcb1759f559e36417361394" dmcf-pid="pekBMob0sl"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 "韓 의료 소버린 AI, 국가 경쟁력 문제…원주에 특화 데이터센터 마련돼야" 10-27 다음 [전파칼럼] 지역 혁신 시대, 전자파 기술이 나아가야 할 길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