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하루 "난 항상 스테이, 스키즈 같은 멋진 아티스트 되고파" [인터뷰M]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qosTgRhG"> <div contents-hash="03b804bb78351a4e9504d2c2ea619d3fe8f931458dda93a86a99c515c4db28f8" dmcf-pid="0TBgOyaeCY" dmcf-ptype="general"> <p>보이그룹 넥스지(NEXZ) 멤버들이 자신이 동경하고 쫓고 싶은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해 말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1910c0b731c541f238811c5c283e0c7f51b46394080967534a0977c3247da" dmcf-pid="pybaIWNd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MBC/20251027160315515mcnn.jpg" data-org-width="800" dmcf-mid="QIDt9QFY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MBC/20251027160315515mc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UWKNCYjJSy"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5bc618f1c158391be1cba5372295107be88b932e1799e9930c86e4c17ae85f53" dmcf-pid="uY9jhGAiWT" dmcf-ptype="general"> <p>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가 27일 오후 6시 미니 3집 '비트복서(Beat-Boxer)'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넥스지는 최근 iMBC연예와 만나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div> <div contents-hash="21eb73859f5e7f54fc17e7ecfe4347f94ffb31f6a6286d3f3d7b51abdafbc30c" dmcf-pid="7G2AlHcnWv" dmcf-ptype="general"> <p>'비트복서'는 넥스지가 지난 4월 발매한 'O-RLY?'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압도적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비트를 박살 내겠다는 넥스지의 자신감이 담겼다.</p> </div> <div contents-hash="f3ea9079fa05c1804e0a35673784c7818e7ebc2bad03c688ed44c807c9694659" dmcf-pid="zHVcSXkLyS" dmcf-ptype="general"> <p>넥스지는 지난해 JYP엔터테인먼트와 소니 뮤직 재팬이 공동 기획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 2'를 통해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 소건을 제외하면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adbeb0ee60654e48a48fd33f9c9b0e4484e948b35f322fb6d8f7b75e9519efb7" dmcf-pid="qay9dN2uvl" dmcf-ptype="general"> <p>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보이그룹으로 1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토모야는 컴백을 앞두고 소속사 선배들로부터 받은 조언이 있냐는 물음에 "우선 최근 '출장 십오야' 촬영으로 박진영 PD님을 뵀는데, '너무 잘하고 있다'라며 편하게 다가와 주셔서 감사했다. 최근 30주년 콘서트 때도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답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46cb661cdb5c6197ba3e0bbaff6dbceecaa0bc641acdc40e968f0ea1e3109" dmcf-pid="BNW2JjV7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MBC/20251027160316903xl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PrYFmj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MBC/20251027160316903xl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e0a3f0878a50304595e99879b8189d4b164b973e0a8b0ebfc3c11a3656969d" dmcf-pid="bjYViAfzTC"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9ff47116381ad47eff934299e75afc2342e0a78c6ee82f82c03964ea3d888b25" dmcf-pid="KAGfnc4qhI" dmcf-ptype="general"> <p>소건의 경우 "아직 선배들과의 교류가 많지 않아 긴장한 상태로 '출장 십오야' 녹화에 갔는데,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2PM 선배들이 반갑게 인사해 줬다. 편하게 대해준 덕에 빠르게 긴장을 풀 수 있었다. 또 스트레이 키즈 선배들이 챌린지 영상을 찍다가 칭찬해 주는 등, 지나가는 선배들마다 응원의 말을 해주셔서 많은 용기를 얻고 돌아왔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대신 전했고, 이를 들은 토모야는 "최근 시상식 무대를 앞두고도 필릭스 선배가 잠깐 대기실에 찾아와 여러 피드백을 주셨다. '지금 잘하고 있으니 꾸준히 열심히만 해라,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갖고 살아라'라며 그 마음만 있으면 무조건 잘된다고 하더라. 마음이 든든해지고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공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07ec3ba202b9e01b401d48f50fcb3f6d309e23404a9e5036c79b8c49616cecc" dmcf-pid="9cH4Lk8BWO" dmcf-ptype="general"> <p>넥스지에게 이들의 존재는 선배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도 했다. 특히 토모야는 본인에게 의미 있는 조언을 해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자신의 오랜 롤 모델이었다 밝히며 "엄청 오랫동안 활동하시지 않았냐. 나 역시 연습생 시절부터 최근까지 거의 매년 PD님의 공연을 보러 가는데, 갈 때마다 무대에 깜짝깜짝 놀란다. 라이브를 하면서도 춤선이 깔끔한 게 다른 차원의 느낌이다.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건 분명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한다. 잠깐 유행을 타고 인기를 얻는 건 운이 좋으면 가능하지만 롱런 인기엔 꾸준함이 중요하다 보는데, 계속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시며 살아간다는 게 너무 멋있고 존경스럽다. 그런 면에서 내 롤 모델과 같은 분이다"라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e825d94011b6dc8ed124b81647a7073202676084bbaf6ae92d57dd9ff7f12f64" dmcf-pid="2kX8oE6bhs" dmcf-ptype="general"> <p>넥스지 하루는 스트레이 키즈의 오랜 팬이라며 "난 항상 스테이(팬덤명)였다. 콘서트에서의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에 많은 자극을 받았고, 한 분씩 돌아가면서 내뱉는 멘트에 많은 힘을 얻었다. 우리도 꾸준히 열심히 하다 보면 저런 아티스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고, 그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c9ffcdd13f827c7c3e40a32eed0fcf6cd429156e3ded7cd2bbae8dfa13f46" dmcf-pid="VEZ6gDPK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MBC/20251027160318220khia.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oypKWI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iMBC/20251027160318220kh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fc8c8c0d669866ee1e221d8b4f27e69d3dc6408335d11b78a12a1d20c46eca" dmcf-pid="fD5PawQ9Sr" dmcf-ptype="general"> <div> <br> <br>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놀이 가고 싶다던 암 투병 엄마”…이정현의 미뤄진 약속 10-27 다음 NS윤지 "연휴에 폭식했는데 47㎏…신기해"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