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서 발급 말로 하세요’···네이버·카카오톡에 연내 AI 국민비서 도입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행안부·네이버·카카오 업무협약 체결<br>기존 플랫폼에 AI기반 공공서비스 제공<br>증명서 발급·공공자원 예약 등 우선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hSU9YC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8d7beba08530db1ef3aec95907ff9d506f1bc52c5b0f2138ecbaafc213b10" dmcf-pid="fnlvu2Gh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신아(왼쪽부터) 카카오 대표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업무협약식에서 체결한 협약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eouleconomy/20251027161614680wfwj.jpg" data-org-width="640" dmcf-mid="2I1F8du5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eouleconomy/20251027161614680wf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신아(왼쪽부터) 카카오 대표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업무협약식에서 체결한 협약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bf2881211628ff82f5c1f4c003b77cdd35ce2f788bc4281c61f85c42406987" dmcf-pid="4LST7VHlhE"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행정안전부가 네이버, 카카오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대화만으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AI 국민비서(가칭)' 서비스를 연내 선보인다. 별도 앱 설치나 복잡한 로그인 없이 네이버와 카카오톡에서 바로 전자증명서 발급 등이 가능해진다.</p> </div> <p contents-hash="1f7f9a16b9fc1d3e6eeb1934536be4edb9158c4222e6668ec169718e80ef288e" dmcf-pid="8ovyzfXSSk" dmcf-ptype="general">27일 IT업계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네이버, 카카오와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플랫폼에서 공공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p> <p contents-hash="19f7c1b3e8b2ad332e36918eec1c946eb65545954fab31b8b6a75ab1b07a5cbf" dmcf-pid="6gTWq4Zvyc"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네이버와 카카오에 각각 연내 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는 복잡한 절차 없이 일상적 대화만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시범 서비스에는 전자증명서 발급·제출, 유휴 공공자원 예약(공유누리) 등 국민 수요가 높은 서비스가 우선 적용된다. 두 회사는 다양한 공공기관 API를 AI 기술과 연동해 서비스를 구현한다. AI 통신 규약인 MCP(Model Context Protocol)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가 대화를 통해 완결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89a1c760aac7aca37824b0fac8d1eff51c73965e5e4cac9ead676466355782" dmcf-pid="PayYB85TWA"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자체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웹과 앱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미 SRT 승차권 예매, 국세청 미환급금 조회 등 10개 이상의 공공서비스를 운영 중인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향후 개인화 추천 기능도 추가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a3171224ba2354e746ee7241baae6897c3d9a3b85388fef1cdf08debf7b1d37" dmcf-pid="QNWGb61yTj"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카카오톡 내에서 AI 국민비서를 구현한다. 자체 개발 AI 카나나가 사용자 의도를 파악해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서비스 실행까지 지원한다. AI 에이전트 빌더로 공공, 지역, 지식 등 다양한 분야의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p> <div contents-hash="b191db006cad2fef79a925c9114e9ffeb3b366065e5debdd1d709afabd106d1f" dmcf-pid="xqnohGAilN" dmcf-ptype="general"> <p>카카오는 이와 함께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적용해 유해 콘텐츠를 사전 차단한다. AI가 윤리적 가치를 위반하는 출력을 생성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기술로, 서비스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p>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 “첫 촬영부터 힘든신, 감독님이 기강잡는다 생각” [SS현장] 10-27 다음 김나영, ♥마이큐와 신혼여행에 AI 도움 받았나 “코스 다 짜줘”(노필터티비)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