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대장' 엑소·방탄소년단, 내년 상반기 나란히 컴백 [이슈&톡] 작성일 10-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79cOe4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7ace8231e47bff01bdc6a93c4ffca388b581a1e2e0054120594aba71d559c" dmcf-pid="6Yz2kId8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61250873dhsp.jpg" data-org-width="658" dmcf-mid="4H79cOe4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daily/20251027161250873dh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96a08ae7d1ffc508dac03e5ee21f4235de74b45d6ca4bfb85438d7343a35cd" dmcf-pid="PLOv9QFY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케이팝(K POP) 3세대를 대표하는 양대 그룹, 엑소(EXO)와 방탄소년단(BTS)이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귀환에 나선다. 한 시대를 상징했던 두 팀의 복귀는 단순한 컴백을 넘어, 세대를 잇는 K팝 재도약의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b88a331c5d32a5c410cdaaff45b15589a1dd3305250528d45ef5b0348559743" dmcf-pid="QoIT2x3GWD" dmcf-ptype="general">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오는 12월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를 시작으로 그룹 활동을 재개한다. 내년 1분기엔 정규 8집 발매도 예정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c0e2a3a31a197273693718ecd03e0e6353cd7b835c3f3efe5dbfc27f9ce5c50" dmcf-pid="xgCyVM0HSE" dmcf-ptype="general">엑소는 막내 세훈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전원이 군 복무를 마쳤다. 다만 이번 활동은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제외한 6인 체제로 진행된다. 눈길을 끄는 점은 중국 활동에 집중해온 레이가 오랜만에 그룹 활동에 합류한다는 것이다. 레이는 지난 2022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에도 '엑소 멤버'라는 소속감을 꾸준히 드러내왔다.</p> <p contents-hash="98304db325978fe7a79baf9102ce8fec49d6b4a849f774321ad6b8d8cf4e2f62" dmcf-pid="yFfxIWNdhk" dmcf-ptype="general">군복무와 솔로 활동으로 긴 공백기를 가졌던 만큼, 이번 컴백은 엑소가 다시금 본연의 팀 시너지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엑소는 세대 교체가 빠르게 진행되는 케이팝 시장에서 여전히 확실한 '브랜드'를 가진 팀"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f5c2d3b235c4afcfec5135c1b7594fe2574f78195e9013e38882bef4d22165e" dmcf-pid="W34MCYjJvc" dmcf-ptype="general">같은날 방탄소년단의 3월 컴백설도 제기됐다. 미국 경제 전문 블룸버그 통신은 방탄소년단 측 관계자 멘트를 인용해 내년 3월 말 새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이 예정한 월드투어는 총 65회이며 이 중 30회 이상이 북미 지역에서 열린다고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f363782967c24c253aa90a409297843009bdeb42cc2dfe6e502c4f6e2332dec" dmcf-pid="Y08RhGAiyA"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멤버 슈가가 지난 6월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마치며 전원 복무를 완료, '완전체' 활동이 가능한 상태가 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의 신보 및 새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는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비슷한 시기 컴백을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05ece2b8d11660f71429ce3ac1bdd1fa07bf3b4efb7456cff8a37d798f2e37f0" dmcf-pid="Gp6elHcnSj"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미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옛 투 컴'(Yet To Come)으로 글로벌 음악시장을 장악했다.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활동으로도 주목할만한 성적을 내며, 케이팝을 영미권 대중음악 시장의 '주류'로 올려놨다.</p> <p contents-hash="ae1aef25324116fbded77da1702c35b9e8df8b82df4b5ad265663a71fc49eefc" dmcf-pid="HUPdSXkLSN"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두 그룹의 복귀를 '3세대 아이돌 시대'의 재점화로 보고 있다. 신세대 아이돌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가운데, 엑소와 방탄소년단의 귀환은 음악성과 상징성 모두를 갖춘 무게감 있는 복귀로 평가된다. 공연 산업과 글로벌 음반 시장, 팬덤 문화 전반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086e69c5d87c391d170af0a7a8d59faf214cb8d5e1e098fd9b119dd311f036f" dmcf-pid="XuQJvZEo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7xiT5Dgh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디비, K-뷰티에 흠뻑 "피부서 광채 나…한국인 되고파" 10-27 다음 故 신해철 자녀들, 대학가요제서 공연… “이제 슬픈 표정 말아요”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