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육상·철인3종까지…한국,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서 선전 중 작성일 10-27 3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7/0000576301_001_20251027162617557.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 엄시목 선수_(왼쪽부터)오혜민 부단장, 엄시목 선수, 김혜영 단장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이 태권도 금메달을 비롯해 육상, 철인3종 등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 중이다.<br><br>지난 24일 태권도 엄시목(15·백양중)은 남자 +73kg 결승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br><br>엄시목은 지난 7월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 +78kg급 금메달리스트로, 향후 한국 태권도 헤비급을 이끌어 갈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br><br>25일에는 태권도 여자 –49kg 이시우(16·포항흥해공고),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최지호(15·꽃내중)가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7/0000576301_002_20251027162617593.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포환던지기 최지호 선수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철인3종과 육상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br><br>철인3종 남자 개인전 강우현(16·경기체고), 육상 여자 5000m 경보 정채연(15·철산중) 및 남자 200m 김선우(15·충주중)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메달 획득이 쉽지 않았던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드러냈다.<br><br>김혜영 선수단장은 "우리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투지와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경험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스포츠를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를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7/0000576301_003_20251027162617627.png" alt="" /><em class="img_desc">육상 200m 김선우 선수와 육상 경보 5000m 정채연 선수 ⓒ대한체육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7/0000576301_004_20251027162617738.jpg" alt="" /><em class="img_desc">철인3종 강우현 선수 ⓒ대한체육회</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서승재는 벌써 시즌 10회 우승…배드민턴 새 역사 쓴다 10-27 다음 카디비, K-뷰티에 흠뻑 "피부서 광채 나…한국인 되고파"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