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우, 포르투갈 대회 정상...3세트 역전으로 올해 3번째 우승 작성일 10-27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7/20251027090330030956cf2d78c681245156135_20251027161809005.png" alt="" /><em class="img_desc">구연우 / 사진=프레인스포츠 제공. 연합뉴스</em></span> 구연우(CJ제일제당, 298위)가 26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라고스에서 열린 ITF 국제여자대회 단식 결승을 제패했다. <br><br>캐럴린 안사리(417위·미국)를 2-1(6-2 4-6 7-6<7-5>)로 격파한 구연우는 올해 세 번째 ITF W35 등급 대회 우승을 안았다.<br> <br>특히 3세트에서 1-5로 뒤진 상황에서의 역전승이 인상적이다. <br><br>구연우는 프레인스포츠를 통해 "1-5 역전은 처음"이라며 "유럽 복귀전 우승이 더욱 의미 있다"고 밝혔다.<br> <br>다음 경기는 27일부터 같은 지역에서 진행되는 W35 등급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K수출 효자로 떠오른 '김' AI로 최고품질 자동 선별 10-27 다음 '월간 바둑', 창간 58년 만에 통권 700호 발간…다양한 특집·칼럼 수록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