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한혜진, 연하 전 남친과 결별 후..."왜 이제까지 결혼하지 않았는지" 작성일 10-2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EDFqvm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0e1518552d54010d440c5bb3a2f5736e439cd97ad0a90d901cf5619194f45" dmcf-pid="19Uunc4q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514946ejdl.jpg" data-org-width="650" dmcf-mid="GBgaG3sA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514946ejd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2669bbb4391ec8a98270d573178c3c737d8e2f52d69d6fad1adfbf3577545a" dmcf-pid="t2u7Lk8B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515165szuz.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LoWtrN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515165sz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d997d44a9edf36c78b589258f6b28727ff9dfc1795d869a03e6c647218b453" dmcf-pid="FV7zoE6b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한혜진이 "'내가 왜 이제까지 결혼하지 않았고 연애를 하지 않았는지'를 명확하게 한 줄로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자기 인생이 얼마나 뚜렷했는지 누구한테든 이야기할 수 있는 거다"라며 남다른 '연상녀'들에 흥미로워했다. </p> <p contents-hash="f8ffefbdb03daa94de289722084835da4143caa0e7acee4cc944a33e2095d076" dmcf-pid="3fzqgDPK0g" dmcf-ptype="general">27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연상녀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96b84d2ce72363b34b32f24ff66a9702ff825afc2c2053219c7572965181bf72" dmcf-pid="04qBawQ9Uo" dmcf-ptype="general">중요한 시기에 사랑 대신 일을 선택했다는 한 연상녀는 "지금은 외로워요. 외롭습니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또 다른 연상녀는 "이렇게 쉬어 본 적이 없다. 일하고 공부하고 사업 시작하고…누군가를 알아가 볼 기회조차 없었다"라며 사랑을 찾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연애는 미지의 세계, 탐구해야 하는 숙제 같은 영역이다. 총에너지가 100이면 연애는 0이다. 일에 99, 휴식과 취미, 즐거움에 1 정도 쓰고 있다. 인연 앞에서 변할 제 모습이 궁금하다"라고 밝힌 연상녀도 있었다.</p> <p contents-hash="f03185bfeff88e3d23a7c558078219cfbc03db90d809513353a828b08f94f8e6" dmcf-pid="p8BbNrx2UL" dmcf-ptype="general">이에 '연프 전문가' 한혜진은 "멘트가 다른 '연프'랑 다르다. '내가 왜 이제까지 결혼하지 않았고 연애를 하지 않았는지'를 명확하게 한 줄로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자기 인생이 얼마나 뚜렷했는지 누구한테든 이야기할 수 있는 거다"라며 남다른 '연상녀'들에 흥미로워했다. </p> <p contents-hash="60e74ed74ff63f98b4d0fe0c1ff8ea0034ff56899c65baff242d8bcbfee29172" dmcf-pid="U6bKjmMV0n" dmcf-ptype="general">게다가 연상녀들은 '능력녀'답게 연하남들의 키워드가 담긴 카드를 선택한 뒤, 직접 차를 몰고 연하남을 픽업하러 떠났다. 그리고 연하남과의 만남 현장이 공개되자, 한혜진은 "미친 프로그램이네. 이런다고?"라며 놀라워했다. 황우슬혜도 "연하남이 누나를 홀렸다"며 경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efe1cf5a5cbb7233c944f29683d395726815fdf00c37f1e0b70f14a45a8242" dmcf-pid="uqF3ea9U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515341fb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6PmvoM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515341fb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3ee5de9109232e25370919a3dda0dbe1da97d0a935bcc36fdc4cc6c35e2654" dmcf-pid="7B30dN2uFJ" dmcf-ptype="general"> 또한 한혜진X황우슬혜, '연하남 대표' 장우영X수빈이 시작부터 과몰입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VCR은 "누나, 같이 데이트 갈래?"라는 연하남의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시작됐다. 연하남들의 매력에 연상녀들도 "귀엽다고 해야 하나? 그냥 예뻐 보였어요", "연하도 이렇게 남자로 느껴질 수 있구나"라며 마음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890c80723c4715208baaf73d05bcdbb3b97d65aca92f718426bd41de643c5c" dmcf-pid="zb0pJjV73d" dmcf-ptype="general">이를 바라보던 한혜진은 "심장이 막 쾅쾅쾅 뛴다"며 얼굴을 붉혔고, 황우슬혜도 "누나라고 해주니까 좋던데?"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한혜진은 "내가 정말 나이가 찼구나 싶었다. 남동생에게서 '누나' 소리를 평생 들어왔는데 그 '누나'가 다가 아니었다"라며 연하남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황우슬혜 또한 "남동생이 부르는 거랑 저분이 '누나' 하는 건 완전 다르다"며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6915222639b130dbcc7377375fd3c4dfb652274e942383b336c9f200ae4d7375" dmcf-pid="qKpUiAfz3e"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본인에게 '누나' 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좋아하냐고 어리둥절해하며 연하남과 연애해본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한혜진은 "당연히 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을 수도 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우슬혜는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거의 연하를 만났다. 연상은…내가 나이가 많아서 안 좋아하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33b2c27b727183dc78aade63cf842f00f01292a89a03bcda8504051cad17e1e" dmcf-pid="B9Uunc4qzR" dmcf-ptype="general">'워너비 누나즈' 한혜진과 황우슬혜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 '매력 MAX' 연하남들, 그리고 '아이돌 연하남즈' 장우영&수빈의 설렘을 유발한 연상녀들의 정체는 27일 월요일 밤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되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 dmcf-pid="b2u7Lk8B3M"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려원 "어려운 신이 첫 촬영…배우 기강 잡나 싶었다" ('하얀 차를 탄 여자') 10-27 다음 '우주메리미' 배나라, 신슬기와 관계 변화?…미묘한 기류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