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어려운 신이 첫 촬영…배우 기강 잡나 싶었다" ('하얀 차를 탄 여자') 작성일 10-2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7X6J71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54a0b82d8287b3cc2526574b4761f12f16227c78cbbd4fff2d4cc34fb3d28" dmcf-pid="21zZPizt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63449148uczp.jpg" data-org-width="1000" dmcf-mid="KpZhq4Zv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tvreport/20251027163449148uc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4728068ca53532084c9c4d242861cc9bbee5495f01ea84c2ca8d7ece8474fc" dmcf-pid="Vtq5QnqFG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정려원이 겨울날 촬영하며 어려웠던 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95465315f7c414641399cb9c531d172dc9419fa025146454d9e7cedef5b6fd4" dmcf-pid="fFB1xLB3Xo"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고혜진 감독과 배우 정려원, 이정은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06af836934e8877b2e99cffb5ec0ed1bee27d3e9dc4949372b889ad3dcd6c19" dmcf-pid="43btMob05L" dmcf-ptype="general">'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 분)이 경찰 현주(이정은 분)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p> <p contents-hash="9a1c3185cdf91c824eab3ef21ac25817693703b60f209ffea4836fd6f0857578" dmcf-pid="80KFRgKpXn" dmcf-ptype="general">개봉까지 오래 걸렸다는 고혜진 감독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최고치일 때 14일 만에 찍은 영화다. 3년 반 만에 극장에 나오게 돼 기쁘다. 내 생에 이런 날이 오는구나 싶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a5ae6eb063905cb9243672bda72e744163dd0982d5cca1284740b717c25516" dmcf-pid="6p93ea9UHi" dmcf-ptype="general">스릴러를 연출한 것에 관해 고혜진 감독은 "초보임에도 스릴러를 좋아하고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패기 있게 시도했다. 하지만 첫 작품으로 스릴러를 하는 게 어렵다는 걸 찍으면서 느꼈다. 편집의 리듬이 중요했고, 편집이 제 장점이라 생각해 밤을 새우며 집중적으로 준비했다"라고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772ce0c473a6d67d7cd6e85bb206f7b4500f7b63ebb73392d040f499ac2845" dmcf-pid="PU20dN2uGJ" dmcf-ptype="general">추운 겨울날 촬영하며 고생했다는 정려원은 "첫 촬영이 문을 열어달라고 울부짖는 신이었다. 감독님이 배우의 기강을 잡으려고 힘든 신을 첫 촬영으로 넣으셨구나 싶었다. 마음이 숙연해지면서 기강이 잡혔다"라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eca679da2845a108c55215024a1f7423b23771c7c18057d8302b1d0329adaff1" dmcf-pid="QFdVkId8Yd" dmcf-ptype="general">이어 "첫 촬영부터 큰 숙제를 한 것 같은 느낌이었고 캐릭터 해석이 빨라져 처음에 그 장면을 찍었던 걸 납득했다. 너무 추워서 신발을 최대한 늦게 벗으려고 했던 기억이 있고, 재밌게 촬영했다"라며 현장에서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048bdfbb1ba17b87a16cbc12b1722f67e7f2b2242fefb882ee4f80607f368427" dmcf-pid="x3JfECJ6te" dmcf-ptype="general">이정은은 "제가 고생했다 생각했는데, 입으로만 고생한 거였다. 다른 분들이 정말 많이 고생한 것 같다. 저는 물 공포증이 조금 있는데 현주라는 인물은 물과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다. 그 촬영이 힘들었다"라고 어려웠던 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eb3a828c6cd89befc10b4813c4ad8edfc60a75e6f77c0acd373d9e375e1351" dmcf-pid="yaXCzfXSZR" dmcf-ptype="general">'하얀 차를 탄 여자'는 이번 달 29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93389268a17c7382a0d2a313d5641ef6a57c82e731472bc8a9f6fb29b9c6db" dmcf-pid="WNZhq4ZvtM"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7500만원 손해배상 물게 된 구제역, 쯔양+관계자 고소도 '모두 불송치' 10-27 다음 '42세' 한혜진, 연하 전 남친과 결별 후..."왜 이제까지 결혼하지 않았는지"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