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차를 탄 여자' 고혜진 감독 "정려원·이정은, 1순위 캐스팅이었다" 작성일 10-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dWdN2u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f1299487d2f4506d1448383260319e654d8330190eb107b92a065189bd72f" dmcf-pid="bbJYJjV7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BSfunE/20251027163311126puta.jpg" data-org-width="700" dmcf-mid="zu6C6J71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BSfunE/20251027163311126pu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ee04f8fdd363d48e98e73eca730bac4bb8f5be1e1e9a9ae1a193e42180569b" dmcf-pid="KMEUECJ6vp"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데뷔를 앞둔 고혜진 감독이 두 배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71f199a75d37b98457ae01ad76d26b0dc33490606a4276e1d17cc6cbfe1b8f2" dmcf-pid="9RDuDhiPS0"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언론시사회 및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고혜진 감독은 "이 작품은 코로나19 시기였던 2022년, 단 14일 만에 촬영을 마쳤다. 3년 만에 관객과 만나게 돼 기쁘다"라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99a4385fb9d0c7938554f0abe064859cbc725230efa6436b5f76d2e1a88fb7" dmcf-pid="2ew7wlnQh3" dmcf-ptype="general">다수의 드라마 조연출 경력을 거쳐 장편 영화감독으로 데뷔를 앞둔 고혜진 감독은 영화에 출연해 준 정려원과 이정은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0f7088ca5e15837b068f0ddb42bf4b8974c10efa05bfaaad8a5a0a01794413f" dmcf-pid="VdrzrSLxWF" dmcf-ptype="general">고혜진 감독은 "조연출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사랑에 빠지게 된 두 분"이라고 "두 배우를 염두에 두고 작가님과 대본을 만들었다. 대안도 없었고 두 분이 안 하면 입봉 못하나 했다. 그래서 더 크게 의지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807cdd6fc1f55d8fe9b82cc08ea66b47afe8e644ae85e77729a438a5cfe33" dmcf-pid="fJmqmvoM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BSfunE/20251027163311297vrvi.jpg" data-org-width="699" dmcf-mid="qerzrSLx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BSfunE/20251027163311297vr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5b4027f8aba8a4b0f6996608c9faf287b2882d7e98f9364dec49cc458430aa" dmcf-pid="4isBsTgRC1" dmcf-ptype="general">정려원에 대해서는 "시크하고 똑똑한 커리어우먼 역할을 많이 했는데 실제 성격은 사랑스럽고 연약한 부분이 있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눈빛을 가졌다. 피해자 역할을 하면 빛을 발하겠다는 생각으로 제안했다"라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cc16972e29c00dba138c30601d822d782047721ed14f60b0da7289297314ee3" dmcf-pid="8nObOyaeW5" dmcf-ptype="general">이정은에 대해서는 "제가 힘들어할 때 토닥여주는 정신적 지주였다. 듬직하고 우직하다. 관객을 대변하는 캐릭터를 맡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흡입력이 대단하고 신뢰가 있어서 경찰 역에 적합했다. 이렇게 1순위 배우들과 했기에 꿈을 이뤘고 감사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6ac51ef8732302d369464e7ca62e51dbd89b1062a84b034e5029b7af297875" dmcf-pid="6LIKIWNdCZ" dmcf-ptype="general">정려원은 "고혜진 감독은 드라마를 함께 할 때부터 똑똑한 연출자라고 생각했다. 장편 데뷔를 한다면 꼭 출연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해서 지킬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워했다. 이정은 역시 "저도 감독님과 두 편의 드라마를 했는데 그때부터 깊은 신뢰가 있었다"고 고혜진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31a8e0e01fff2391aed77eb68567663d46f45a9919e98abecde119c138122d7" dmcf-pid="PoC9CYjJlX" dmcf-ptype="general">'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2242cb7565ca84266c8239c1f6e8b93227ada6f28bd4023e5c37e0e29b5c9b3" dmcf-pid="QmZeZUCEvH"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813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얀 차를 탄 여자' 이정은 "정려원 점점 말라가는데..난 거대해" 10-27 다음 “집 팔아서라도…” 아들 위해 4억 쓴 아버지, 이수근 현실 조언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