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 "7년만 스크린 복귀, 엄청난 큰 선물 받은 기분"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kmVM0H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87aeb4f3f9d56d9c9d456ac39667f943c932e6256b7c6edac551210bf3b2c" dmcf-pid="30DO4eUZ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220758skco.jpg" data-org-width="658" dmcf-mid="1KubOyae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poChosun/20251027163220758sk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1c6ba31d2bb070528f2b82cceaa1f7cc9c13d317bf7173e1713b9c6d09f176" dmcf-pid="0pwI8du5U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정려원이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57094a917309a04dc0d6ddaf70543efb9bf86cc3af63a1c637b8182c51d7574" dmcf-pid="pUrC6J71uu" dmcf-ptype="general">정려원은 27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뭔가 상상하지 못해서 그런가, 엄청나게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19858998c0bb27755294616d7371efdaa67590b6e4ec8f63e87c981cbd01daf" dmcf-pid="UumhPiztpU" dmcf-ptype="general">29일 개봉하는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이 경찰 현주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고혜진 감독의 입봉작이다. </p> <p contents-hash="64c8dddd247b5486a4577ed5d8755080c66ae23a751fd9247990919fc2193012" dmcf-pid="u7slQnqF0p" dmcf-ptype="general">정려원은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진실을 찾는 작가 도경을 연기했다. 영화 '게이트'(2018) 이후 7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 그는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인사드리게 됐다. 뭔가 상상하지 못했어서 그런가, 엄청나게 큰 선물을 받은 느낌이다. 물론 스코어도 중요하지만, 저한테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소원이 이뤄진 기분이고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0049fec2cf466e38bf229f9dcba018dbdc45ba14204b7a86f54fcc147a72031" dmcf-pid="7zOSxLB330"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 "첫 컷이 방에서 언니한테 문 좀 열어달라고 울부짖는 신이다. 속으로 '고 감독님이 배우 기강을 잡으려고 이렇게 힘든 신을 첫 컷으로 넣어주셨구나' 했다"며 "마음이 숙연해 지면서 그때부터 기강이 잡혔다. 그 신을 찍고 나서 큰 숙제를 한 기분이었고, 캐릭터에 대한 해석이 더 빨라졌다. 감독님이 왜 그 신을 맨 처음에 넣으셨는지 이해가 간다. 촬영할 땐 너무 추워서 신발을 최대한 늦게 벗으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zjBVlHcn33"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아침마당' 하차 전 후배 뒷담화 들었다…"나가야겠다고 생각" ('동치미') 10-27 다음 감독 제안, 12시간 만에 OK 승낙?…류승범, 작품 거절했다는 오해 해명[인터뷰③]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