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경기력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 정현 인터뷰 전문 [서울오픈챌린저] 작성일 10-27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7/0000011844_001_20251027164508254.jpg" alt="" /><em class="img_desc">정현 /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테니스 조직위 제공</em></span></div><br><br>정현(365위)이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이하 서울오픈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패했다. 정현은 최근 뜨고 있는 신예, 콜맨 웡(홍콩, 161위)에 3-6 2-6으로 졌다. 정현은 "많은 팬들이 오셨는데 원하는 경기력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이다"며 팬들에 대한 미안함을 가장 먼저 전했다.<br><br>아래는 정현 인터뷰 전문<br><br><b>Q: 오늘 경기 소감은?</b><br>정현: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원하는 경기력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이다.<br><br><b>Q: 몸상태는?</b><br>정현: 올해 계속 풀 스케줄 소화하고 있어서 괜찮다.<br><br><b>Q: 2세트 5번째 게임에서 브레이크 포인트를 놓쳐서 많이 아쉬웠을 것 같다. 이에 대한 생각은?  </b><br>정현: 너무 많은 잔잔한 실수들이 있었고 상대방이 잘했다. 한 두 포인트 차이로 세트를 내준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br><br><b>Q: 그동안 부산과 광주 그리고 작년 서울에서도 ITP 레벨에 비해서 네임 벨류 있는 선수와 대결했다. 오늘 콜먼 선수 같은 경우도 뜨고 있는 선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영향이 있는지?</b><br>정현: 솔직히 ITF 퓨처스를 뛰던 챌린저 투어를 뛰던 올해 계속 뛰면서 상대방 이름 때문에 흔들렸던 적은 없다. 작은 대회이던 큰 대회이던 스스로하고 싸우고 있는거 같다.<br><br><b>Q: 11</b><b>월 12월 그리고 2월달 일정이 있다. 이에 대한 계획은?</b><br>정현: 일본에서 한달 동안 대회가 있어서 그거 뛰고 시즌이 끝나고 동계 훈련하고 내년 시즌을 준비할 거 같다.<br><br><b>Q: 스스로의 싸움이라고 하셨는데 팀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b><br>정현: 어디 소속되어 있는건 아니고 개인으로 하고 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 신상훈 해트트릭 활약으로 3연승, 3위 도약 10-27 다음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1일 부산서 개막…17개 시도 9천800여 명 참가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