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짜면 뭐 도와줘?"…뉴진스 하니 악플러, 처벌 피했다 작성일 10-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Fi4eUZ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ca824c0155200bc3677272cf1c5fe14c291e29f9f248850f8fc54591f384f" dmcf-pid="XT3n8du5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온라인 혐오 그래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164316558lqhf.jpg" data-org-width="600" dmcf-mid="YYh93BTs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164316558lq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온라인 혐오 그래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4423c1112f000ecc502220b881863535e01b432b9f9e4c3820cf60d24f9fd0" dmcf-pid="Zy0L6J71GK"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를 향해 모욕성 댓글을 단 악플러가 형사 재판에 넘겨졌지만, 피해자와의 합의로 처벌을 피했다.</p> <p contents-hash="dc9429778e08ec3ac91c96577e797e90c2aedfc627709b3debcc77a8f1e1fc98" dmcf-pid="5WpoPizt5b" dmcf-ptype="general">27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 김길호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각했다. 공소 기각은 피고인을 처벌하지 않고 소송을 종결하는 결정이다.</p> <p contents-hash="43291f2ed62054b0d785c5cfa982324e1fd863f3b40bd2dbecb20f8b3b8cf2a2" dmcf-pid="1YUgQnqFtB"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하니 관련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어?"라며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68415139ad18dfd57555dba20472c9c0b3d8b5d957b171482f112447587595c6" dmcf-pid="tGuaxLB3Zq" dmcf-ptype="general">당시 하니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소속사 내에서 겪은 불공정 대우와 인간적 예의 문제 등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44a8a48a8aeef34c3c626c605e61e76c5ee37f1a3f742617b3f4c64f1a621" dmcf-pid="FH7NMob0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발언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0.15.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164316710bcfv.jpg" data-org-width="720" dmcf-mid="GY8ONrx2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ewsis/20251027164316710bc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발언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0.15.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dac6edf43fbae15c118f6b1b895cc3cc666ed0b34359f9fc08f6acd7b47459" dmcf-pid="3EvfU9YCY7" dmcf-ptype="general"><br> 검찰은 A씨를 약식기소가 아닌 정식 재판에 넘겼지만, A씨는 선고 전 하니 측과 합의했다.</p> <p contents-hash="4f37470293ae80f497679dffc19112769a873b1af49107339af1252fa898172a" dmcf-pid="0DT4u2GhGu" dmcf-ptype="general">하니는 재판부에 고소 취소장을 제출했고, 법원은 고소 취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공소를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93fda7d5e8b24d901f3b8dc05e61cde572f60d319d3a8cda984889bbddb2db0" dmcf-pid="pwy87VHltU" dmcf-ptype="general">모욕죄는 친고죄로, 피해자가 고소를 취소하면 처벌할 수 없다. 이번 판결은 최근 확정됐다.</p> <p contents-hash="381a3cea125416496f3f1c8cc1a8d4982b7b27b6b1e87e0b0618d685e9890c51" dmcf-pid="UrW6zfXS1p" dmcf-ptype="general">한편 하니가 지난해 국감에서 언급한 '하이브 내 괴롭힘' 의혹은 인정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5ff2b7059994f88ee502eb6a54f895c05e24c1b726ffc825a868e3cef640f2a" dmcf-pid="umYPq4ZvY0" dmcf-ptype="general">서울지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은 같은 해 11월 하니가 제기한 진정 사건에 대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며 종결했다.</p>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7sGQB85TY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예린 단독 콘서트, 중고거래 티켓 양도 가격이 정가+1.5?...무슨 일? 10-27 다음 오늘(27일) 입대 로운, 고독한 화보로 작별 인사 “30~40대 더욱 기대”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