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소설 '척의 일생', 마이크 플래너건 통해 영화로 재탄생 작성일 10-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qdcOe4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e52af131f65928e8c782ec95fb2be72ab11f77431b726fc873b25915a4fdc" dmcf-pid="yCDHu2Gh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외화 '척의 일생' 포스터. 워터홀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65411895argu.jpg" data-org-width="710" dmcf-mid="Pjh02x3G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65411895ar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외화 '척의 일생' 포스터. 워터홀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07ebd4b10b3ffcba0509450ac91566b766a22e93ef4db2163bb71e3c0ac95b" dmcf-pid="WhwX7VHlI5" dmcf-ptype="general"><br>할리우드 최고의 이야기꾼 스티븐 킹의 원작소설이자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받은 영화 '척의 일생'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fc3a63ce92a15eea4b6349574be8cf217057794281329c6b94db0889d68fb46" dmcf-pid="YlrZzfXSsZ" dmcf-ptype="general">전 세계 3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어 누적 판매량 3억 5천만 부라는 대기록을 쓴 스티븐 킹은 현존 작가 중 단연 압도적인 작품 수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70편이 넘는 작품이 영화화되어 '가장 많은 작품이 영상화된 작가'로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866415f4c2e9307790c030b3390a72af24571f42522322a7f8110b7f6007254" dmcf-pid="GSm5q4ZvIX" dmcf-ptype="general">스티븐 킹은 1974년 데뷔작 '캐리'로 이름을 알린 뒤 지금까지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현업 소설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가 발간하는 모든 책은 여전히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의 최대 관심작에 포함되어 있고 특정 작품은 발간 후 1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영화화 결정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73f44679942cd5bfae9a4fe99b30d02dbfad0f80a2effe75fc25b9fd680d003" dmcf-pid="Hvs1B85TOH" dmcf-ptype="general">'호러 대가'라는 수식어와 더불어 인간탐구의 가장 진솔한 면을 가진 작가라는 평을 동시에 들으며 드라마 장르에서도 대가라 불린다. 그의 드라마 장르 작품 중 영화화된 것으로는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스탠 바이 미' 등이 유명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7c220c5f907f462c5a0a6e1b20e69d179f1b365b20e84ad246a50e044e4b6e" dmcf-pid="XadmWtrN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외화 '척의 일생' 포스터. 워터홀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65413664qnkx.jpg" data-org-width="710" dmcf-mid="Qb2orSLx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nocut/20251027165413664qn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외화 '척의 일생' 포스터. 워터홀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05a5de56973ade806ae0bae0a7e646657384476086b20f28612988fbb01fd" dmcf-pid="ZNJsYFmjrY" dmcf-ptype="general">영화 '척의 일생'은 스티븐 킹 소설 중 가장 강렬하고 감동적인 드라마로 평가받는 동명의 단편소설 '척의 일생'을 영화화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549e6b36694a73f2b83e351c6de6a156e185ad15571f0c71c61f268f289c989" dmcf-pid="5jiOG3sAmW" dmcf-ptype="general">할리우드의 신성 영화감독이자 크리에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색 및 감독을 맡은 것은 물론,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메인상인 관객상을 받으며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02cd3909e536bf095a28348c162bfffa10ee3375cecf783882f3aaca7d2ba74b" dmcf-pid="1AnIH0OcDy" dmcf-ptype="general">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스티븐 킹의 '척의 일생'에 관해서 "우리 시대의 상징과 같은 스티븐 킹은 인간의 꿈과 연약함을 다룬 작품으로 우리를 밤늦도록 잠 못 이루게 한다"고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44f1c50fa321f9413fd7c0fb126be34d946617bdd1779ec783ef6712e340394d" dmcf-pid="tcLCXpIksT" dmcf-ptype="general">국내 수입·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소설과 영화, 영상과 매체의 경계를 떠나 우리 생에 최고의 스토리텔러인 스티븐 킹이 바라보는 삶에 대한 풍경, 인간에 대한 애정, 이 보편적 주제에 대한 그의 믿을 수 없는 상상력이 만난 정점의 작품이 '척의 일생'이라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8faea3841e342904b2f74b431428f63fedafa3553213660945891b4712c8e1e" dmcf-pid="FkohZUCErv" dmcf-ptype="general">영화에는 배우 톰 히들스턴을 비롯해 치웨텔 에지오포, 카렌 길런, 제이콥 트렘블레이, 칼 럼블리, 마크 해밀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함께했다.</p> <div contents-hash="ad526e930a07ceedad78845d77d4c50511cd870d3d4170bc58cda7b13cb75481" dmcf-pid="3Egl5uhDES"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f68ebd58963aa10427b7d4c7081416a75406bbb7fbbf21a0c0ded3a14b6b8808" dmcf-pid="0DaS17lwml"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1c03c7ca1731870f22f61cdf246d9666c7de7728d4ef2eab203e67ea27d2c062" dmcf-pid="ptYBQnqFsh"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아…마취 없이 봉합 수술” 10-27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한터 주간차트 2관왕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