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아…마취 없이 봉합 수술” 작성일 10-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P78du5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4a5a2e538e932278e1809f8abbeb7b72fd6367a8a95ced0bef975236a2118" dmcf-pid="QkQz6J71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준상.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65407008aqxj.jpg" data-org-width="650" dmcf-mid="6kZIH0Oc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7/startoday/20251027165407008aq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준상.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f4ac370d8f0f9b904f7fa6d6c651e676dee20e2b0a603ac2fb97c0e8ffe601" dmcf-pid="xExqPizt1E" dmcf-ptype="general"> 배우 유준상이 과거 무대 위에서 부상을 입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4f7f75529137432a79656df6d87c9d20ff9ef4ac16222b4014415b9567efbc34" dmcf-pid="yzyDvZEoHk"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배우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e95cc187a42987e1430ac341dacfa4281dc623cb13efcf3a858f36910204e4d" dmcf-pid="WqWwT5Dg1c"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과거 뮤지컬 ‘로빈훗’ 당시 상대배우 칼에 맞아 피를 흘렸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이마가 찢어져서 피가 많이 났다. 그때 피로 연관된 가사였는데 피를 닦으면서 더 전투력이 상승돼서 노래를 불렀다. 관객들은 리얼하다고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ae5388929309597d01b50134f7768d31bd6233126bc7ce397fe4d71e140e1a" dmcf-pid="YBYry1wa5A" dmcf-ptype="general">이어 “마침 그 극장 8층에 성형외과가 있었다. 그래서 퇴근하시는 선생님을 붙잡고 인터미션 중에 마취없이 11바늘을 꿰매고 바로 들어갔다”며 “환불이 되면 제작사의 어마어마한 손해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019da433df40e66c1afdfbbe69786f96dc3d3aa58157d7a4bf46bc4d5449195" dmcf-pid="GbGmWtrNYj"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영화 ‘전설의 주먹’ 촬영 중 부상으로 입고 유언을 남긴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defb6aa3bee58c304b540ebd1ce858d636cc5c12dc0e0de180fc7c0c76ed3c5" dmcf-pid="HKHsYFmjGN"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중요한 신을 앞두고 세트 위에서 경기를 해야 하는데 십자인대가 끊어진 거다. 서울로 송환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가면 5억이 넘는 세트를 다시 지어야 한다고 하더라.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 수술을 안 하고 액션신을 다시 찍다가 어떻게든 버텼는데 저체온증이 왔다. 컷 하고 기절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ffc8250ed485dd6e2dda6a5a4bbe6c4262c53f1ec7fd7a2d593934f98e50828" dmcf-pid="X9XOG3sAZ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인생 처음으로 구급차를 탔다. 그때 정두홍 형님한테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였다고 얘기해달라’고 했다. 저체온증이 진짜 무섭더라. 그때 강우석 감독님이 미안해하며 병원에 와서 우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e95422d23dd7d3d51e04180cabdc87cf59a2a2c9083f5faff5ab12a0578226" dmcf-pid="Z9XOG3sAYg"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2003년 배우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종영한 채널 A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에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바로 넥스지!”…열정+자신감 쏟은 무대 위 ‘비트복서’ [MK★인터뷰] 10-27 다음 스티븐 킹 소설 '척의 일생', 마이크 플래너건 통해 영화로 재탄생 1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